마미 핸드메이드 하프코트

모두가 원하고 원하셨던! 하프코트 데려왔어요~

상품 상세 정보
상품명 마미 핸드메이드 하프코트
소비자가 379,000원
판매가 299,000원
상품간략설명 모두가 원하고 원하셨던! 하프코트 데려왔어요~
상품코드 P0000F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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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인스타에서 스포 보고 엄청나게 환호해 주셨던 그 녀석!!

드디어 데리고 왔습니다~

^0^//

부바 롱코트 입어 봤더니

울캐시미어의 진가를 느끼신거죠?

핸드메이드 코트도 안감 있는거 입어 봤더니

착용감 하늘과 땅 차이죠??


이제 내 몸도 부바 코트를 내 놓으라고!!

ㅋㅋㅋ

울나일론은 물론이고,

울 100%와도 비교 할수 없는 퀄리티!!

입어 보신 모두가 인정해 주셨던

 울캐시미어앙고라 원단 그대로.


지난 봄부터 오랜기간 준비한

마미 핸드메이드 하프코트 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부바 핸드메이트 코트가 탄생하게된

우여곡절 스토리 입니다.ㅠ0ㅠ/

부바 신입 분들이 많으셔서 다시 한번 들려 드려요~~


부바에서 마미라인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겨울만 되면,, 고객님들의 코트 요청이 정말 많으셨어요.

저도 정말 하고 싶었어요. 부바 코트!!


코트는 핸드메인드가 쵝오니께.

언젠가 부바에서 코트가 나온다면

꼭 핸드메이드로 작업 해 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데요,

우리 아우터 하는 그 백화점 브랜드 납품하는 봉제처도

핸드메이드는 못하시더라구요.

ㅠ.ㅠ

알아보니,

핸드메이드는 말 그대로 사람이 손으로 하나하나 다 꼬매는 거예요.

(저 학교 다닐때 핸드메이드 코트 직접 만들어 봐서 알아요!^.~)


예전에는 국내에도 핸드메이드 코트 하는 곳이 많았는데,

요즘엔 인건비 문제로 국내에는

핸드메이드 코트 하는 곳을 찾기 힘들꺼라고..

해외생산을 알아 볼수도 있었지만,

해외 생산을 하면 어쩔수 없이

퀄리티 낮은 중국 원단을 쓰게 되는게

우선은 맘에 안들었구요~


아무리 잘하는 해외 생산처도

우리 한민족의 손기술은 정말 따라올수가 없어요!!

ㅋㅋㅋ 진짜요.

또 내눈으로 직접 공정 보면서 컨트롤 해줘야지

원하는 퀄리티도 나오구요.


그렇게 몇년을 기도만 했는데

하늘에 제 마음이 닿았는지

너무 훌륭한 핸드메이드코트 생산 업체를

국내에서 찾게 되었어요!!

ㅠ.ㅠ//

세상에..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있었뜸!!


 

 


봉제 업체 퀄리티는 뭐,,

걱정 안하셔도 될 정도로 잘하는 곳이예요.

ㅎㅅ꺼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중간에 공장 갔다가 ㅌㅇ옴므 작업중인거도 발견!!


 


봉제처는 잡았고.

그 다음은 원단.

요즘은 왠만한 백화점 브랜드들도 중국생산에 중국원단 쓴데요.

그래야 판매가를 맞출수 있다고.

알아보니,,

그 많던 국내 모직원단 업체 다 없어지고 ㅠ,ㅠ

생존에서 살아남은 최고의 국내 모직원단 하는 곳

몇곳에 상담을 갔었어요.


하시는 말씀이..

울캐시미어 같은 고급소재도

백화점에서 단가가 안맞으니,

작년 겨울에 중국원단 엄청 많이 썼데요.

그런데 작년에 팔아 보니,

중국원단 울케시 제품들은 판매후에

고객 클레임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국내 백화점 고가브랜드들도

올해 다시 국내 모직원단으로 돌리는 추세라고.

(저가의 울캐시 원단은 원가 절감을 위해서 재활용 모직원단을;;)


같은 울캐시미어 9010도

중국원단이랑 한국원단이랑 단가 차이 엄청 난다고!!

그러니깐 꼭 부바 코트 안사시더라도

앞으로는 코드 사실때

꼭 생산지가 어디인지!!

꼭 확인하시는 스마트컨슈머가 되시길!!

돈gr 그건 절대 하면 안되는거에요...





우선..

캐릭터 브랜드들에서 판가 100만원전후로 판매 되는

울캐시미어 9010이상의 퀄리티 원단들 받아와서

원단 별로 샘플링 한번씩 다해보고.

할때마다 핏 수정하고.

공장 사장님께서 좀 놀라시더라구요;;

브랜드들도 이렇게 까지 수정 안하는데 ㅋ

인터넷 브랜드라고 쉽게 할꺼라고 보셨는지?

도대체 메인은 언제 하실꺼냠서 혀를 혀를...ㅋㅋ 

제가 그랬어요.

사장님 저희는 코트 딱 이거 한스타일 밖에 안하는지라

심혈을 엄청나게 기울여야 한다고.ㅋ



 



그렇게 탄생하게된 "부바 핸드메이드코트"

🤗

첫 버젼은 롱코트 버젼이었어요.


이번에는 동일한 퀄리티소재,

같은 핸드메이드 공장에서

하프코트로 데려왔어요!!

^0^//


그때는 공구를 11월말에 하고 발송이 2월초

^-^;;


이번에는 그거에 비하면 정말 많이 당겼어요.

왜냐면!!

직접 개발한 가볍고 포근한 터치의 울캐시 소재.

그게 제직하는데 한달.

염색에 일주일.

그리고 봉제 하는데 한달.


그래서 약 두달 납기로 움직었는데,,

이번에는 개복치 부바가 큰맘먹고 

이미 원단은 일부 제직 완료 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받는 이 공구는 한달납기로 발송이 가능할것 같아요!


올래~~(다들 춤추고 있는거죠?ㅋ)


현재 발송예정 납기는 11월 중순.

이때까지 공장에서 한달동안 작업 가능한 수량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품절시 수량 조절

사이즈 이동은 가능하나

칼라 이동은 불가!!


기억해 주시구요~

울캐시미어 원단 몇천만원치 미리 작업해 놓고

지금 몇달동안 두 다리를 못펴고 잤는데요,,

어제 인스타 스포 반응 보니

그렇게 여유있는 수량은 아닐것 같아요.

알람 맞추고 오셔야 한다는 사실!! 기억해 주세요~~


그럼, 다같이 만나러 가 볼까요?!

하프코트도 부바가 만들면 다르다~

부바 핸드메이드 하프코트!!



 

먼저 원단 자랑 먼저 할께요!!

처음 개발할때부터 나일론, 폴리 같은거 안섞인

천연 섬유로 만든 고퀄리티 원단을 꼭 써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접근했던게 울캐시미어9010

쉽게 설명드려,,


캐시미어100%>울캐시미어 혼방>울100%>울나일론혼방> 나일론폴리아크릴 혼방 등등

요 순서대로 좋은 퀄리티.


울캐시미어,, 이정도 퀄리티는 백화점 캐릭터존 브랜드들에서

판가 100만원대 제품서 사용하는 퀄리티.

(울케시는 백화점 영캐주얼 브랜드에서도

비싸서 잘 못쓰는 퀄리티예요.

영캐주얼은 나일론이나 폴리 혼방 모직을 주로 씀)


사실,,

백화점 영캐주얼에서도 울나일론 9010이면 고급사양에 속해요. ^-^;;

울나일론 8020, 7030도 많거든요.

온라인에서 20만원대 파는 것중 정확한 혼용율은 말하지 않고

대부분이 울90만 강조하는데

나머지 10은 나일론인 경우가 많아요.

(중국원단은 폴리10 이 많구요!

울폴리 혼방이면 백퍼 중국원단이라고;;)


근데, 원단 상담 받아보니

왜 그렇게 울나일론 혼방을 쓰는지 알겠더라구요~

이 10%가 나일론이냐 캐시미어냐에 따라

원단가격이 거의 2배 차이나요;;

또 울 100%도 엄청 자랑스럽게 자랑하는데

물론 합성섬유가 혼방된거 보다야 훨씬 좋지만

울캐시미어 혼방에는 명함 못내밀고요~!!


또 같은 혼용률의 울캐시미어도

이게 중국산이나, 한국산이냐에 따라 가격차이 엄청 나데요!

중국산은 버리는 옷에서 나온 쓰레기 모직을 갈아서 다시 원단으로 만드는

재활용 모직원단이 그렇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 듣고 진짜 깜놀!! 그러고 보니, 울은 다른 소재와 다르게

펠트식의 작업이 가능해서 그런거 같아요?!)

암튼,,

꼭 코트 사실때는 한국생산 울캐시미어 요고 하나만 보고 사셔도

적어도 호구는 안되는거.

^.~


 

첨에는 예정이었던 울캐시미어 9010으로 샘플링을 해봤는데요..

계속 착용해 보니,, (까다로운 제 기준에서) 

하드한 터치가 뭔가 성에 안차더라구요! ㅠ.ㅠ

루즈하게 떨어지는 우리 디자인이랑도 좀 안어울리구요.


그래서 울캐시미어 9010보다 더 부드럽고 가벼운..

표면은 울 90% 케시미어 10%

이면은 울 90% 앙고라 10%

요 원단으로 최종 셀렉이 되었어요!!

가격은 울 90% 케시미어10%보다 약간 더 비쌌지만

만들어보고 실제로 계속 입어보니

진짜 이걸로 결정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멜란지 선염 칼라는 실상태에서 염색을 한후 제직을 하기 때문에

표면과 이면의 혼용율을 다르게 할수 없어서

케시미어와 앙고라를 섞어 10%로 만든후 90%의 모직과 혼용하는거 참고)


또,

같은 혼용률도 가공에 따라서

터치나 표면감은 천차만별인데~

제가 설렉한 원단의 터치는 표면감은 너무 매트하지 않고

헤어가 너무 길지도 않고

따스한 느낌이 몽글몽글 살아있는 터치예요.

그런데, 요 퀄리티는 탕차이로,

칼라별로 약간씩 차이는 있을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리구요!


 


전체적인 쉐입은 요래요래

루즈한 핏의 테일러드 카라가 클래식한

하프코드예요.

유행 안타고, 오래도록 입을수 있을것 같은 느낌!!




요 길이감 어떤 의자에 걸쳐도

땅에 닿지 않는 정도의 길이감.

아 이런 디테일한 배려.

너~무 좋아요 ^_^


  

딱딱한 느낌의 각진 기본 테일러드 카라 아니구요~

숄 느낌으로 떨어지는 부드러운 느낌의 테일러드 카라. 

너무 이쁘죠?!

 

 


핸드메이드 특유의 한겹 테일러드 카라라

정말 부드러워요~


 

바람 불때는 이렇게 세워서 입어도

따뜻하고 이쁘더라구요! 

요래 깔끔한 스따일의 카라 보셨나유


 

부바 라벨 캬=

 

  

밑단은 라운드 스타일로 잡아 주었어요.

요 라운딩 각도가 어느 정도의 지름으로 굴려졌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른데요~

부바는 클랙식한 느낌 살려

유행타지 않는 디테일을 살려 주었어요.

포켓은 원투 두개 완벽!

그리고 투버튼으로 심플하게! 


 


넉넉한 주머니 크기이니!

카드지갑까지 거뜬!!


 

자세히 보시면,

포켓이 달린 스티치가 겉으로 보이지 않아요~

핸드메이드 수작업의 진수!!


 

 고급스러운 얼룩 무늬 단추 오픈

 

 

뒷태는 요래요래

딱 떨어지는 루즈핏 너낌으로

뒷태는 여리하고, 예쁜핏 완성


 

깃 세워도 넘 예쁘것쥬~?

정통 테일러드 기법 살려 절개 고시까지.


 

소매도 입체재단으로

입었을때 편하게 2장 소매로 가주었구요~


 

손목 입구엔 단추 포인트로 접어서 입어도

디테일이 이쁘게 신경써 주었어요.


  

접었을때의 너낌은 요래요래


 

뒷태 보심 눈치 채셨을텐데!

어디 앉았을때 불편함이 없도록 

뒤중심도 절개!


 

호잇 펼치면 요만큼이나~!

은근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옷이라

공임이 우리 롱코트랑 만원 차이 밖에 안나요. 

😂😂😂


 

여기서 잠깐~

핸드메이드 코트가 뭔지

정.확.히

아세요?

^-^


핸드메이드 하면 그냥 비싼 코트?

노노.

"핸드메이드 코트"는 두가지를 충족시켜야

진짜 핸드메이드 코트예요.


첫번째로, 이중직 원단을 사용해요.

이중직 원단이라 함은..

원단이 앞뒤로 동일한게 실조직으로 묶여져 있어요.

한마디로 원단 자체가 2겹이죠!

그래서 더 따뜻하구요

이렇게 중간을 가르면

표면과 이면으로 나눠져요~

핸드메이드 코트를 만들때는

이 이중직 핸드메이드 전용 원단을 사용해서

시접부분을 이렇게 반으로 갈라요.


 

 

그리고, 시접 끝을 안쪽으로 넣은후에

지금 맞접힌 저 부분을

공그르기 처럼 안보이게 완성선을 꼬매서 막는거예요.

그래서 핸드메이드 봉제법이라고 말해요.

이거 저 대학생때 직접 만들어 봐서 알아요.ㅋ

장점은 미까시가 없고,

시접분량이 아주아주 작기 때문에

옷의 무게가 일반 봉제로 만들었을때보다 훨씬 가벼워요.

안쪽에 지저분한 오버록이나 이런것들이 안보여 깔끔해서

고급스럽구요!


 

암턴,

진정한 핸드메이드 코트는

핸드메이드용 이중직 원단을 이용해서

수작업인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만들어야

그게 진짜 핸드메이드 코트!!


이 핸드메이드 봉제법을 사용했나 궁금하시면

코트 끝선을 옆에서 봤을때 이렇게 중간이 갈려져 있어야 해요!


그런데,,

일부 브랜드들에서는

이런걸 소비자들이 정확리 잘 모른다는걸 악용해서

이중직 원단을 사용해 미싱으로 일반봉제법으로 만들어 놓고;;

핸드메이드 코트라고 팔더라구요;;

(미싱으로 박는 일반 봉제가 핸드메이드 봉제 보다 공임이 훨~씬 쌈)

핸드메이드 원단을 썼으니께 핸드메이드 코트래...

세상에.. 이건뭐 배추로 만든건 다 김치라는 논리??ㅋㅋ

암튼 그런 훼이크에 속지 마세요.

손목에 핸드메이드 라벨 하나 띡 달렸다고

다 핸드메이드 코트가 아니랍니다..

이 핸드메이드용 이중직 원단으로 일반 봉제로 코트를 만들면..

시접분량. 미까시 분량 때문에 엄청 무거워요~


 

 암튼!!

이렇듯 진정한 핸드메이드 코트는  

사람이 일일히 손바느질로 꼬매 마무리해야 하다보니,

하나를 만드는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요.


사람이 일일히 손바느질로 마무리 해줘야 옷 한벌이 완성 되는거.

저 사실.. 첨에 이 국내 봉제처 찾고 기쁨도 잠시.

아무리 한국생산이지만 ㅎㄷㄷ한 공임에 헉했는데

저 오늘 이거 재 보고 진짜 반성 했어요.

ㅜ.ㅜ//

대학교때 그 자켓 스타일 짧은 핸드메이드 코트도 몇일 걸려 만들었는데..

이거 공임 하나도 비싼거 아니람스!!

이러니, 국내 핸드메이드 공장들이

하나둘씩 사라질수 밖에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위 사진처럼 핸드메이드 코트는

안과 겉이 같아요.

보통 재봉틀로 돌리는 옷들은

오버록 시접이 안쪽에서 보이기 마련인데

핸드메이드 코트는 시접을 원단 반 가른 안쪽으로 넣어 꼬맸기 때문에

시접이 겉으로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핸드메이드 코트는

보통은 안감을 넣지 않는게 일반적이긴 해요.

안쪽도 시접없이 깔끔하니께

굳이 넣을 필요가 없는거죠.


그런데,

안감없는 핸드메이드 코트 입어 보신 분들은 아실꺼예요.

안감 없으면 몸에 엄청 감긴다는거.

그리고 척척 감기니깐 무게감도 더 무겁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부바는 핸드메이드 코트임에도 불구하고

안감을 추가해 주었어요!

뭐, 핸드메이드 코트에 안감을

무게 때문에 안넣는다는 어떤 쇼핑몰도 봤는데;;;

이거 안감 무게 진짜 얼마 안되요?

이거 넣으면 공임 훅 올라가니깐

안감비용 또 추가 되니깐

그러니깐 그냥, 안넣는거예요.

^-^  

못넣는게 아니고 안넣는거.




그래서 부바는!!!!!! 꼭 넣어줍니다.

저는 안감은 허리선까지 넣어줬어요~!

뒷트임전까지만 깔끔하게~



이 안감 처리 하나가 입어보면 정말 다르답니다.

작년에 부바롱코트 입어보신 분들은 다 아실꺼예요~

작은 한끝 차이 같지만

착용감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거! 


  

잘못 구매하면 소매 안감...

입고 벗을때 따라다니는거 아시죠...


  


그래서 

부바는 소매단 끝에 수작업으로 일일히  실루프 작업을 해주어서

딸려 올라오는 일도 없게! ^^



안감끝은

백화점 브랜드 중에서도,

고가의 고급 코트에서나 볼수 있는 테이핑 처리로 마감해 주었구요~

(이런것도 설명 안드림 입어보신 분들이나 아시는거죠? ^.~)



참! 안감이나 부자재 칼라들은 메인진행시

사진과는 약간씩 달라질수 있는 점 참고!

(확실한건 최고로 더 잘맞는게 있으면 변경해서 만들거예요)


  

핸드메이드 코트 특성상 안감끝은

주머니 끝에 실루프로 고정되어 있어요.

이 포켓 또한 몸판에 고정되어 있는데

포켓 덜렁거림을 방지하기 위해서예요.

밖으로 살짝 그 고정한 곳이 당겨 보일수도 있으나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저거 실고리 사람이 한땀한땀 떠서 만드는거!!)


 

 칼라는 총 3가지예요~


 

 마미 핸드메이드 하프코트

오트밀


PRICE

\379,000

\299,000



좀 화사한거 입고 싶은데,, 

크림같은건 좀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잖아요~

솔리드한 베이지 칼라는 또 연베이지가 참 어중간해서 안이쁘고!

요 오트밀은 이 모든걸 다 해결해 주는 느낌!!

네츄럴한 감성이 넘 이뻐요~

화사한 크림톤이지만

톤다운이 되어 멋스러움이 느껴지구요!

사실,,이 오트밀은 선염작업이 이루어지는 칼라라

미니멈 수량도 더 크고, 원사 염색부터 시작해서 제직을 해야해

제직 기간도 솔리드 칼라에 비해 길고,,

암튼 진행하기 꽤 까다롭더라구요.

그래도 너무너무 이뻐서 안데려 올수가 없었어요!!

입어보면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세상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어떤 코디에도 너무 잘 어울리는 색입니다.

특히나,

지난 겨울 핑크베이지를 잘 입으셨다면

올해는 요 오트밀 입니다!!

^0^/


0

 







 

 

 마미 핸드메이드 하프코트

카멜


PRICE

\379,000

\299,000


꺄~ 카멜!!!

롱코트때 부터 카멜해 달라고 많이 많이 조르셨지만,

신상으로 따악 보여드리고 싶어 애끼고 애꼈지요~

^.~

칼라 결정하려고 원단처 제안 칼라를 살펴보니

카멜도 세상에 수만가지 칼라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막*마*가 카멜을 가장 이쁘게 잘 뽑아낸다고 생각해서

그곳의 카멜 칼라로 가 주었어요.

국내 브랜드에서 많이 쓰는 카멜보다는

깊고 붉은 톤의 카멜이라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함이 뿜뿜!!

정말 실물 보시면 더더 고급스럽답니다.

요런 카멜류는 코트계의 베이직 칼라라

아직도 옷장에 없으시담 꼭 하나 장만 하시길 강추강추 합니다!

특히나,

작년에 올리브브라운을 잘 입으셨다면

올해는 요 카멜 입니동!!



 






 

 

 마미 핸드메이드 하프코트

블랙


PRICE

\379,000

\299,000



블랙은 뭐 기본중의 기본

설명이 필요없따 그죠?

칼라가 너어무 고민 된다!!

부바의 색감을 도저히 못믿겠다 하시는 분들은

(으응??ㅋㅋ)

고민없이 블랙 고고 하세요.

ㅋㅋㅋㅋ

그냥 제일 만만한 코트 칼라🖤

가장 날씬해 보이는 칼라 🖤
사도사도 또 사도 다 다른 칼라🖤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칼라🖤

블랙 이건 눈감고 골라도 어떤느낌일지 아니께.

^.~


 

 


사이즈는 S.M.L 세가지예요.


사실,,

시중에서는 M 정도의 스펙이 원사이즈로 출시되어

샘플링을 M만 했었어요.

그런데,

#함께만들어가는브랜드 #부바 아니겠어요?!

우리 부바 고객님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기준 샘플 사이즈보다 하나 작은거, 하나 큰거

각각 추가해서 메인 진행 하기로 결정 하였어요! ^.~


기본적으로 세미 루즈핏 느낌이라

한사이즈 다운해서 사면 정핏,

한사이즈 업 해서 사면 완전 루즈핏!

취향대로 선택해 주세요~


 = 44 루즈핏, 55 세미 루즈핏, 66 정핏

M = 55 루즈핏, 66 세미 루즈핏, 77 정핏

L = 66 루즈핏, 77 세미 루즈핏, 88 정핏


이해 되시죠?!



그래도 이해 안되실까봐
대충 감 보시라고 부바 롱코트랑 비교해 볼께요!
원사이즈로 나왔던 부바 롱코트 기본기장!
그리고 이번 신상 M(66)사이즈예요.

총장은 약 34cm차이
어깨선은 훨씬 작아진거 보이시죠?
그래도 어깨선이 막 핏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예요~

 

어깨선을 포함한 소매 길이는

이번 신상이 대충 1.5cm정도 길었어요~

이번 소매단은 단추가 있어 여유있게 접는게 더 이뻐

좀더 길게 가주었으니

참고해 주세요!






FITTING

 부바 157cm | 46kg | 기성복 55(S) | 부바 마미옷 S | 유니섹스 디자인 M


여기서 제가 입은 사이즈는 M사이즈로

평소 55, 부바마미 S사이즈 입는 부바가 입으면

요즘 사람 느낌 가득 루즈핏 느낌입니다.

요것보다 한사이즈 작은 S 사이즈가

평소 55인 제게는 세미 루즈핏으로 더 이쁠거 같긴 해요!

^.~

(샘플이 M밖에 없어서 촬영을 요걸로!!)



자, 그럼

이번 시즌 제 사심 가득 담아 제일 기대되는 칼라!!

세상 고급스러워 보이는 오트밀부터 입어볼까요?!


 

함께 코디한 제품은 앞으로 나올 신상들!

^.~

이러니 하프코트 공동구매 안하심

두고두고 배 아플일이 생기는거 주의 하시구요~


 

따스한 느낌의 오트밀 칼라.

솔리드한 크림이 아니라 선염멜란사를 사용해

원사염색후 제직을 하기 때문에

다른 칼라들 보다 좀더 부드러운 터치를 느낄수 있는

장점까지 있어요!


 

그동안 부바에서 롱코트만 나와서

하프기장 코트 너무너무 기다리셨을거 같아요!!

이렇게 이쁜 신상이 나왔으니,

나 이제 몇년은 맘편히 지낼께요?ㅋㅋ


 

입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바의 고퀄리티 울캐시미어앙고라 혼용 원단은

정말 가볍고, 많이 두껍지 않은데

입어보면 정말 따뜻해요.


 

안에 도톰한 스웨터 같은거 같이 코디해도 부담없을 만큼

여유있는 핏이지만,

원단이 워낙 부드럽고 가벼워

하나도 부해 보이지 않아요!


 

소매 길이도 여유있게 나와서

저같은 기본 체형은 한번 접어서 멋스럽게~


 

키크고 소매 기신 분들은 이렇게 펼치면

이쁘게 입으실수 있으실거예요.

^.~


 

 

정말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오트밀!

이건 정말 제 인생 코트가 될거같아요 

이건 정말 꼭 사세요~ 두번 사세요!!


 

참참!!

요것도 보여 드려야죠~

요래 뒷절개! 어디가서 푹푹 앉아도

뒷판 당김없이 편안하게~

하프코트를 즐겨보세요 ^^

 


정말,,셀카를 부르는 코트

(이날 인생샷 좀 마니 건짐요 ㅋㅋ)

얼굴 세상 화사해 보이는 오트밀

요렇게 스커트나 슬랙스등과 함께

드레스업~ 스타일로 입어도 넘넘 이쁘구요


 

이렇게 티셔츠에 청바지랑 입으면

또 다른 느낌~



마미 와이드진 연청이랑 코디하니,,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아흑 눙물나!!

참 연청 롱기장이랑 코디한거예요~ ^.~


 

옆에서 보면 이정도 길이감!


 

촬영하면서 갑자기 생각났는데!

요요 허리에 벨트하나 딱 해주면

증맬루 예쁠거같은데 ㅠ.ㅠ .... 

아쉽아쉽


 

머플러 하나 둘러도 세상 이쁠거 같고~


 

뭐, 그딴거 없어도 느낌 아니깐!!


  

요 오트밀이 좀 부해 보일까봐 걱정이시람

요건 기본 사이즈보다 한사이즈 작게 사셔서

정핏으로 입어도 넘넘 이쁠거 같아요.

 

 

와~ 정말 이뻐도 느무 이쁘다~

부바의 포즈에서 느껴지는 저 자신감!!

ㅋㅋ


 

어머! 너~무 예쁘자나~

누가 만든거니, 증맬루??

ㅋㅋ


 

암튼,

 룩킹은 제대로 갖춰입은 코트지만,

착용감은 가디건 걸친듯 너무 가볍고 편해요~


 

추울때는 요래 카라를 탁~

올려 연출해줘도 멋찜 뿜뿜!!

 

 


다음은 너무나 기다리시던 카멜 착샷!


한번 더 체크체크

부드러운 느낌의 테일러드 카라


  

넉넉한 주머니공간에

쏘~옥!



실루엣에서 느껴지는 원단의 부드러움


여유있는 암홀이라 안에 두꺼운 옷이나

다운숄더 상의를 입어도 편하게 입기 좋았구요~

 

 

힙을 가리는 적당한 길이감으로

여기저기 활용도 높은 하프코트!

 

 


이번 신상칼라 카멜~!

데일리로 정말 완벽한 칼라!!

루즈핏이라 안에 경량패딩 껴입어도 넉넉한 사이즈감이구요.

운전하시는 분들은 

한겨울에도 가볍에 입고 나가기 딱 좋은 그런 녀석이예요.

 

  

투버튼으로 한개만 잠궈도 깔끔한 서타일

요요 코디들

완벽하게 구매 각이쥬?


원피스,슈즈 계속 궁금해하시는

소리가 자꾸자꾸 들리는데요 !!!

쉿! 금~방 오픈할테니 기다리세유 ^_^


 

호잇 ~ 너무 예뻐서 어쩌죠?

부드러운 터치감, 고급진 울캐시미어 원단!

+카멜 칼라감까지 ㅠ.ㅠ 룸곡옾눞...

(룸곡옾눞->요거 아는 사람 요즘 사람이래요 ㅋㅋ)


 

이렇게 루즈핏 너무 귀엽죠?!

이제 우리 나이에는 섹쉬함 따위로는 20대한테 안된다 안돼~

ㅋㅋㅋ

우린 이제 귀여운걸로 승부 합시다??


완전 루즈핏 좋아하심 55가 M구매 하셔도 좋구요~

저도 요것보다 한사이즈 작은 S 해서 세미 루즈핏으로 입으면

또 얼마나 날씬해 보이게요? ^.~


 

결론은 칼라별로?!

암튼!!

카멜은 놓치면 안됩니다용 *^0^*


 

이번엔 와이드진 연청 기본기장과 함께 코디해봤어요.

캬~ 너무 이쁘죠!!


 

코트는 역시 카멜은 기본으로

갖고 있어야 ~ 진정 패피.

그래서인지 요 코디 크~~ 넘나 힙해진 느낌!


 

자꾸자꾸 보니 요 코디 진짜 매력있네.

코디 참고하시라고 입어봤는데

넘나 이쁜거.


  

그나저나,,

이번에 연청 안사신 분들 어쩔..ㅠ.ㅠ

리오더도 어려운 데님류;;

이래서 부바는 살수 있을때 꼬옥 사셔야 해요~


그리고

요것도 요즘 너무 잘 신고 계시쥬?!

화이트 옥스포드랑 댄디하게 코디해도 넘넘 멋진거.


 

이번 루즈핏코트는 여유 있는 루즈핏이라 우선 너무 편안하구요!



뒷절개로 팔짱을껴도 

막.. 코트 쪼이는

그런 느낌 1도없이 편안해요^^

외투는 당근 편안해야 자주 손이 가자나유?

진짜 가디건 입은듯 너무 편하고 가벼워요!

이번 하프코트 꼭 겟하세용


 

 

다음은 이래뵈도 고민하다가

결국 끼워넣게 되는 칼라!!

ㅋㅋㅋ

절대적으로 넣어야 하는 블랙입니다!!


 

블랙 자켓은 하나 꼭 잊어야쥬?

어디에 받쳐입어도 예쁘니까


 

골지 블랙티에 마미진

요래 그냥 툭툭 걸쳐입었는데요,.

요래 예쁜거... 실화?


 

블랙이라 그런지

초큼 더 말라보이는건 사실 ^^

그리고 블랙은..

어떤 코디에도 어울리고, 맘편한

아묻따 블랙이니까~~~~


   

제가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요,,

여력만 되신다면?!


오트밀은 정핏으로,

카멜은 세미루즈핏으로,

요 블랙은 오버핏(완전 루즈핏)으로 사 보시는 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캬..66부럽따!!ㅋㅋ


 

그리고 뒷트임이 있어서 

어디 푹푹 앉을때도 편안해요^^

보통 잘못 앉으면 옷이 뒤로 당겨지는 

그.. 불편함 아시죠? 


 

암튼,

이번에 롱코트 보다 디테일 욕심 좀 냈더니

롱코트랑 공임 차이가 만원밖에 안나요.

😂


 

공장에 아무리 그래도 하프코트인데,

공임이 이렇게 차이가 안날수가 있냐며 황당해했더니,

공장 사장님말씀이,,

부바의 지난 롱코트가 설계를 워낙 잘해서

롱코트 치고 공임이 너무 잘 나왔던 거고,


 

롱코트랑 하프코트랑,,

공장 입장에서는 세로 길이감 정도의 공임만 빠지는 거라

원래 롱코트나 하프코트나 공임이 얼마 차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헐..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다 똑같고 세로 앞오픈 길이 차이 정도만 추가 작업하는 거였음)


하긴,,

저희 롱코트가 제가 입으면 무릎 바로 아래 길이 정도 왔으니,,

공장에서는 길이만큼의 수고만 더는 정도??

저희도 공임은 별 차이가 없어서

저 두뼘정도의 원단가격 정도만 빠지더라구요. 😂

(하프코트라고, 원단의 롱코트의 반만 드는게 아니었음 ㅋㅋ)



게다가 우리는...

다른 브랜드에서도 반코트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안감은 고급진 테이핑 처리로 마무리까지 다하고

소재도 코트용 최고급 소재로 뽑아 내었더니,,,

제가 예상 했던 가격대 보다 많이 높게 나온게 사실이예요.

시중에서는 가격대 때문에 이런 하프코트에 안감 사양은 꿈도 못꾸고요

소재도 대부분 울나일론이나

중국산 울폴리를 사용한다고 해요.

(아시죠? 원단가격 차이 2배인거~)


 

부바는 한해 입고 장롱에서 못나오는 옷 아니잖아요?

한번 사시면 평생 두고두고 잘 입으실건데

이왕 만드는거 제대로 만들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그러니,, 뜨네기 손님들 상대로

한철 장사하는 그런 저가의 제품이랑 비교 하심

부바 삐짐!!




휴 못보여드린게 있는데.... 

요기 허리에 벨트하나 해주면!?

거기에 부바 워커까지 신어주면

완벽할거같아요... ㅠㅠ 


촤령하면서 생각했지만 나중에

인스타로 코디 보여드릴께유?


착샷은 요기까지!



블랙 코디 참고하세용*^0^*

 

 

 

 

 

 

 

 




짜잔~ 이건 S 사이즈 착샷!

사이즈 참고해주세요 ^.~


 

 

 

 

 

 

 

 

 

 

 

 

 

 

 

 


 착샷은 이상입니다!


사실 저의 목표는 지난번 롱코트가 판가 40만원대 나왔으니

하프코트는 (하프..반이니깐?? ^-^;;) 20만원대 나온다고

그냥 생각했지 뭐예요;;

근데 뭐,,30만원 후반대가;;;


그래서

공장에 공임 롱코트보다 1만원밖에 안싸다는거 듣고 헉;;

롱코트랑 요척 0.3 밖에 차이 나는거 듣고 또 헉;;

그럼 이걸 얼마에 팔아야 하는거늬??

ㅠ0ㅠ


띵~~

진짜 머리를 뭐에 한대 맞은거 같더라구요~


"아니, 사장님~!

그럼 시중에 하프 코트들은 왜 그렇게 싸요??

롱코트랑 그래도 차이가 꽤 났던거 같은데??"


알고보니,,

대부분의 브랜드들도 덩치가 커서 값받기 좋은 롱코트에나

우리같은 좋은 소재를 쓰고

공임도 별 차이 안나서 판매가 책정 어려운 하프 코트는

더더욱 울나일론이나 울폴리로 저가 소재 쓰거나

(우리 울캐시미어소재의 반값입니다 ㅠ0ㅠ)

고가 브랜드에서 잘써봤자 울 100%

그리고 중국생산으로 돌려서

판가 후려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지난번 시장조사 나갔을때

벌써 코트 나온 브랜드들 꽤 있길래

라벨 까봤더니,,

봉제공장 사장님 말씀이 맞았어요.



핸드메이드 공장사장님께서는

무슨 하프코트에 롱코트랑 같은 비싼 소재를 쓰냐며

판매가 얼마 차이 안날꺼람스~

하프코트는 원단가에서 절감 안하면

판가 나오기 힘들거라고 저에게 조언을...'


하...

근데, 우리 부바코트가, 우리 부바 롱코트가

우리 고객님들이 감동받고 엄지척 하는건

원단이 7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소재가 너무 좋아서

이걸로 짧은것도 입고 싶었던지..


가격때문에

소재가 울 100% 따위로 바뀐다면

이 소프트하고 가볍고 따수운

이 느낌은 사라지는 거니깐

ㅠ.ㅠ

포기 할수가 없었어요.


부바는 그렇잖아요...

하나 제대로 만들면, 그게 끝이잖아요~

부바에서 하프코트가 다섯개가 나오겠어요?

열개가 나오겠어요?!

저는 그냥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고 싶었어요.


고객여러분들도 저처럼,

값지불을 조금 더 하더라도,

이미 검증된 좋은 소재로

제대로 만든 하프코트를 원하실거라 생각했구요.


그래서 소재는 그대로.

개복치 부바가 몇천만원치를 미리 발주 했다는 그런 이야기.

그래서 원단 발주하고 나서 몇달동아

내가 올바른 판단을 한것인가...

두발 뻗고 잠을 제대로 못잤다는.

ㅠ0ㅠ


사실,,

저도 데일리로 맨날 부바만 입다보니

쇼핑도 잘 안하고(바빠서 부바할시간도 읍따!!ㅋㅋ)

백화점도 잘 안가게 되니(가끔 시장조사 하러나 감;;)

제 옷값의 기준이 한 12년전 쯤으로 머물러 있는거 같아요.


얼마전 백화점 시장조사하러 갔더니

뭐,, 우리꺼처럼 울캐시 하프코트는 잘 있지도 않고

엄청 비싼 브랜드에서 하나 찾아냈는데,,

하프코트도 70~80만원 하더라구요.


하지만,

9년째 변함없이

"부바"라면 믿고 구매해 주시는

우리 사랑하는 부바고객님들을 생각하며

가격은 최대한 착하게 책정했어요.



입어보시면

20만원대가 뭐예요~
30만원대에서도 절대 찾을수 없는 퀄리티랍니다.




코트는 반드시 드라이해 주는거.

이건 상식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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