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썬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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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패밀리 썬햇
판매가 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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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부바 패밀리 필수품이 되어 버렸죠!?!

세상에서 제일 괜찮은 썬햇을 만들어 보겠다며

부바가 야심차게 개발했던 썬햇!!

^-^/

자외선으로 부터 우리 아가들을 보호해줄!

썬햇♡

짜라잔~~


 

여름.

더운 여름에 모자를 씌우는 이유는 딱 하나죠.

자외선으로 부터 아가들을 보호하기위해!

솔직히 아가들은 외출시마다 썬크림을 바르는 것도

(지울게 더 걱정이라)

부담스럽구요..

2년동안 썬캡을 사용해 보니 좀더 챙이 넓은

벙거지 형태의 여름 모자가 있었음 정말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깃털 처럼 가벼웠음.

통풍이 좀 잘되어서 더운 여름에도 잘 쓰고 있음 더더욱 좋구요.

여행갈때도 부담없이 트렁크에 넣을수 있게

부피도 작았음 더 좋겠다!

참~ 기왕이면 여름에 쓸거니깐 방수도 되고 말이지.

참. 그리고 바람에 날아 가면 안되니깐 목 스트링도 있고.

여기에 가장 중요한건.

이 모든걸 가지고 있으면서 이뻤으면!!

^.~


그런 모자.

휴...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부바가 만들어 왔어요!


꺄~ 이쁘쥬??

ㅋㅋ

(모자 생산만 30년 넘게 해오신 공장사장님께서

지금까지 본 벙거지중 제일 이쁘다고

브랜드 보다 디자인 훨씬 이쁘다며 엄지척!!해주셨어요.)


 

우선 모자의 부피가 없어서

여행갈때 트렁크에 휙~넣어가기 진짜 좋구요.

(여행간다고 여름모자 밀집모자 사보신 분들.얼마나 짐인지 ㅋㅋ 다 아시쥬??)


 

우리 베베꺼 라지 사이즈 무게가요

세상에..

50g밖에 안되요.

ㅋㅋㅋ


 

그리고.

방수!

꼭 물놀이때 쓰는게 아니더라도

여름 모자는 방수가 되어야 편하더라구요.

우선 물을 모자에 마구 쏟아 보았어요.ㅋㅋ


물방울이 흡수 되지 않고 또르르 다 흘러내리구요~

맻혀있는 몇방울은 그냥 탈탈 털어 내면 끝!

(하단 글 보심 송글송글 맺힌 사진이 뙇_)


요거 아시죠?

이마 안감이 바뀌었어요.
최초의 제품은 이마 안감이 매쉬였는데
그 원단이 단종이 되는 바람에 ㅠㅠ
그후로 싱글원단으로 변경 되었어요.
요것도 면 100%라 땀 흡수는 잘되구요~


 

왼쪽이 기본 버젼, 오른쪾이 신규버젼
다 장단이 있어요.


 

기존 매쉬원단은 구멍이 뽕뽕 뚫려 있다보니
원단이 부드러운 대신, 원단에 힘이 ㅇ벗어
이마 부분 둘레가 서 있지 않고 플랫하게 느껴지죠?
그래서 둘레는 제 사이즈가 나와도
착용감이 약간 작은듯 나왔다면


 

요건 싱글 원단이라 좀 더 힘이 있는 느낌이예요.
그래서 이마 부분 형태 유지가 기존 버젼보다 잘 되어서 둘레는 작년이랑 같지만
실제로 핏팅해 보면 작년 버젼보다 약간 더 여유있는 느낌!
사진보면 안쪽 공간이 더 확보된 걸 볼 수 있어요.


 


작년에는 L, XL, 마미용
이렇게 세가지 사이즈였어요~
돌전후 꼬꼬마아기들에게는 L이 너무 커서 아쉽다는 피드백이 있어
더 작은 베베용 M추가해 주었구요
작년에 소외되었던 대디들을 위해
기존 여성용보다 한 사이즈 큰 남성용도 가지고 왔어요!
이젠 진정한 패밀리룩이 되었다는



M - 부바옷 S~M 착용하는 아가

L - 부바옷 L~XL 착용하는 아가

XL - 부바옷 XL~XXL착용하는 아가

MOM -부바옷 3XL이상 베베, 기본 마미

DAD - 여유있게 쓰고 싶은 마미, 기본 대디


사이즈 욕심 내셔서 너무 크게 쓰시면

이마부분 안감이 흘러내려 불편할수 있어요!

참고 해 주세요~


 


그리고

안쪽 라벨은 부바 라벨이구요,
 

 

뒤쪽엔 사이즈!


 

그리고 마미용은 아주 작은 꼬마 라벨
BUBA-BUBA가 달렸고

(봉투 스티커 F)


 

대디용은 큰 BUBA-BUBA 라벨이 달렸어요!

(봉투 스티커 부착되지 않았어요!)


 

그럼, 이제 제품 설명해 드릴께요!! ^0^


먼저 연핑크!


 

라이트 썬햇

연핑크

PRICE

\38,000



아~

너무 이뻐요. ㅜ.ㅜ

여리여리 핑크~~

팔방미인 기능성 모자가

이리 이뻐도 되는 거냐며!!


 

위에서 보면 요래요래 넓은 챙이 아주 든든하게 자리 잡고 있고요!
 

 

모자 착용시 왼쪽 사이드에는 이쁜 부바 로고가 뙇!


 

상단의 곡선 각을 만들기 위해

겉감이 아닌 따로 니트 원단으로 시접처리를 해주었어요!

뒤집어 보면 요래요래~


   

요거이 별거 아닌거 같은데..

겉감으로 시접처리를 해주었더니

상단 부분이 직각으로 꺾여서 우찌나 촌스럽던지

ㅠ.ㅠ

(개발 샘플이 다 공장에 있어 못보여드려 아쉽..)


 

누빔도 아주 깔끔하게 잘 처리 되어 있고요


 

옆선에는 스냅과 조절스트링이 있어요~


 

요 조절 스트링은 당기거나 풀어서

머리둘레 사이즈를 조절 할수 있답니다.

그래서 조금 크게 사셔서 오래오래 쓰기 좋아요!


 

옆선 스냅은 평소에 해가 많을때는

이렇게 그냥 풀어서 쓰셔도 되구요~



 

얼굴을 좀 보여주고 싶으면,

스냅을 채워 주세요!

(스냅은 너무 세게 당기면 원단이 찢어질수 있으니

조심조심 부탁드려요! ^-^/)


 

요렇게 써도 귀엽더라구요!


 

모자 중앙에는 절개를 주어서

둘레를 모두 망사로 처리 하였어요!


 

요기로 공기가 술술~

햇볕은 가리고

공기는 통하게!



이 얇은 모자에 안감이 따로 있답니다!

메쉬로 안감을 해주어서 가벼운 무게와 통기성은 유지 시켜 주면서

내구성은 높이고 형태 안정감도 추가해 주었어요.

^.~

  

덕분에 공임은 훅~올라가버렸지만.

받아 보심 진짜 공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라는 거.

알수 있을실 꺼예요.  

(망사부분이 2겹으로 보이시죠?!)


 

그리고,

받아보심 진짜 깜짝 놀라실꺼예요.

원단이 어쩜 이렇게 얇지? 하고 ^-^
 

 

그낌 오시나요?


 

이렇게~


 

안쪽에서 보면,,



  

이렇게 얇은 초경량 소재예요.

^-^

그래서 아까 보셨던 50g이 가능했던거구요!


 

이제 안쪽을 보실까요?

안쪽챙은 연한 그레이 칼라예요.

이쁘고 세련된 칼라매칭. ^.~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챙 모자를 말들기 위해

살에 닿지 않는 겉감은 화섬을 사용했지만,


 

우리 아가의 살이 닿는 목 스트링도 100% 면조직의 스트링!


 

이마 안감 또한

면 100% 메쉬 원단을 사용해 주었어요.


  

 쓰실때는

요 사이즈 라벨이 뒤통수가 가게 쓰심 된답니다.

^-^/


  

참, 그리고 이건

우리 꼼꼼쟁이들 부바맘님들 아무래도 문의 주실거 같아

미리 알려 드려요.ㅋㅋ

챙 안쪽을 까 뒤집어 보면 시접이 나오는데요



 

원래 이렇게 지저분한게 정상이예요. ^-^;;

저 끈의 끝은 일부러 좀 길게 뺐는데

저걸 너무 바짝 자르면 끈이 빠져버려서 안되요!
어차피 이마 안감에 가려서 안보이는 부분이므로

그냥 쓰심 되세용~~

 

 

그리고 상단 랍빠감은 끝처리가

원래 요래 데끼로 들어가는게 맞고요~



  

스냅에도 요래 부바 로고 넣어서

완성도를 높였어요~


 

참.

이번 모자.

챙 자랑을 좀 해줘야 해요.

ㅋㅋ

우리 다누랑 해린이는 이 샘플을 써본지가 꽤 되었거든요.

이건 1차 샘플이었는데..

(이때 이쁜 칼라원단을 못찾아서 칼라가 좀 안습이지요 ㅋㅋ)


물에 젖고 세탁을 하고 나니..

챙이 우찌나 얇아 지던지

ㅠ.ㅠ

 

 


세탁한번 하고 났더니 납작 ㅠ.ㅠ

챙에 힘이 없어서 영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모자 공장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특수 엠보싱을 챙중앙에 하나 더 넣어 주셨어요!

^-^/


보안된 이번 신상은 세탁해도 멀쩡!!

사진으로 보여 드릴께요~ ㅋ


제일 위가 세탁전 신상.

중간이 세탁후 신상.

세번째가 위 1차 샘플이예요.



두께 차이가 꽤 나지요?


 

 

자.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어요?


 

1차 샘플은 챙이 무지 얇고 힘이 없어요. ㅠ.ㅠ


 

하지만 보안된 제품은

세탁후에도 형태 변혀 없이

보시다 시피 가벼우면서도

챙이 더욱 튼튼해 졌어요!


 

두개다 세탁후 인데요.

무엇보다 모자를 쓰면.

우리 신상은 챙이 살아 있는 반면,

기존 샘플은 챙이 풀이 죽어 있는 걸 알수 있어요.

^-^/



다음은 민트 입니당!

 


라이트 썬햇

민트

PRICE

\38,000




부바 하면 민트죠!

부바 민트는 눈감고 사도 안후회.ㅋㅋ

안쪽에 옐로 배색이 너무 상큼해요.

여아,남아 가리지 않고 인기 칼라 예상하고요!

^.~

민트 챙 안쪽은 상큼한 옐로우예요.


제품 설명은 위에서 다 했으니

사진만 슉슉 올릴께요!


 

 

 

 

 


 

 


 



 

 

라이트 썬햇

블랙

PRICE

\38,000



블랙은 진짜 쉬크해요.

쉬크룩 좋아하는 우리 다누는 왠지 가장 애용할거 같은 칼라예요.

^.^

여름에 블랙모자가 더워보이지 않을까 염려 하실분들도 계실텐데

밑쪽 챙을 화이트 배색을 해주어서

모자를 씌면 얼굴이 절로 화사해 진답니다.

특히 마미용으로 강추해용!

요것도 설명은 패쓰하고

사진만 슉슉 올릴께요

 

 

 

 

 

 




비루하나마 코디샷!

^.~

부바 여름 베베옷들이랑

너무 너무 이쁘게 잘 코디 될 테니깐

걱정은 붙들어 매세요!!



 

 

 

 

 


 

 

 

 

 

 

 

 

 


자, 그럼 착샷 보실께요.

2016년 울 다누 5세

49개월 100cm 16.5kg

한창 부바 L~XL 입을때예요.

스냅백 라지 쓰는 우리 다누는 라지 사이즈 모자 착용 했고요


 

이제 아가씨가 다 된 울 첫째

ㅋㅋㅋㅋ

10살 3학년때.


 스냅백 엑스라지 쓰는 우리 해린이는

썬햇도 엑스라지 착용 하였어요~



 블랙 칼라.

설명드린대로 챙 안쪽이 화이트라

껌껌하지 않아 너무 이뻐요.



 블랙&화이트의 모던하면서도

시원해 보이는 코디에 활용하기 좋구요~



 저 목끈은..

평소에도 필요하지만

어디 놀러 가면 해변해서 바람 불고 하니깐

모자가 날아가서

진짜 절실 하더라구요~

(예전에 해린이 어릴때 제주도 바다서 모자 날아갔던 쓰린 추억 소장 ㅋㅋ)


 

이번 썬햇 미듐 사이즈는 패쓰한게..

솔직히 한여름에 바깥놀이 하는 주된 연령이

3세~10세 정도라고 생각이 되어서

미듐 사이즈를 착용하는 3세 미만의 아가들은 소구가 어떨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스트링 조절이 되니께 라지로 커버가 가능할듯도 하고!

막상 미듐 패쓰하고 라지부터 만들었는데

돌전후 아가들은 라지 너무 커서;;

이마부분 안감이 내려와 두눈을 가린다는 제보에 ^-^;;

2차 리오더 부터 미듐 추가해 주었어요!!

두돌 이하는 미듐 추천합니다~~


 

우리 해린이는 여름에 거의 놀이터에서 살아서요..ㅋㅋ

내 너를 위해 미듐을 포기하고 엑스라지를 선택했다!!


 

 뽀송 블랙 브이넥이랑 코디 하니께

너무 이쁘죠?

^.~


 

 챙이 넓어서 햇빛은 확실히 가려 주더라구요!

^.~


 

 뭐 재밌는게 없나..

누나 손 잡고 탐색 중!
 

 

레이더망 포착!!


 

씌익~~


 

아주 신났어요.ㅋㅋ

물줄기 하나에


 

엄마는 저물이 과연 정수된 물일까

아닐까

백만가지 생각을 하는 찰라!


 

이분은 벌써 만지고 좋아하시고요 ㅋㅋ



 어떼요.

밑창 화이트 배색이라

너무 시원해 보이고 이쁘죠?

안살수 없게 만들어쓰..ㅋㅋ



 누나랑 쒼나게 물놀이 하다 보니..


 

어느새 분수에서 물이 튀어 물방울이 송글 송글


 

카메라가 접사가 우찌나 안되는지.ㅋㅋ

몇번을 찍었는데 이래여.


 

보이시죠? 저 물방울들


 

톡톡 한두번 챙을 쳐주니

어느새 말끔!

^.~


 

이번엔 챙 옆쪽 스냅을 고정해서

챙을 열어 주었어요~


 

요렇게 하면 더 이뻐보이는 효과 +

바람이 잘 지나가니께

더 시원하더라구요.

 

 


우리 다누도 챙 올렷!


 

햇볕이 강하지 않을때는 요래 연출해도 정말 이뻐요.
 

 

특히,

유치원 댕기는 아가들.


 

숲놀이. 현장학습 갈때.

운동회 할때.

필수!! 입니다.

^.~



죄송해요. 저는 작년부터 느~무 잘썼음 ㅋㅋ검증된 제품!!

 

 

 

 

 

또 한번은 진짜 숲에 쓰고 갔었어요.
 


햇볕 잘 막아 주죠? ^.~


 

햇볕이 너무 잘 차단되어서

애들 얼굴이 다 어둡게 보이는건

함정이네요.ㅋㅋ


 

이번 썬햇은 무엇보다

넓은 챙부분이 정말 맘에 들어요~

충분히 넓어서 햇볕을 잘 차단해 주거든요!


 

참! 슬럽 브이넥티셔츠는

해린이 XL. 다누L 입었어요. ^-^/

누나랑 소꿉놀이 중인 우리 다누.


 

귀차니즘 애미는 외출때 마다

매번 썬크림 못발랍니다. ㅠ.ㅠ

그냥 모자 하나 휙~ 씌우면 끝


 

우리 다누는 누나랑 소꿉놀이 중.ㅋㅋ



 

다람쥐처럼 어느새 열매들은 이렇게 모았네요!

 

 


매쉬 안감으로 통기성은 잡고
 

 

초경량 방수 소재로

물방울도 이렇게 다 흘려버린답니다.

^.~


 

 

또르륵 맺혀 있는 거 보이쥬??





 탁탁 두번 치고 나면

어느새 새것 처럼 말끔!


 

요 블랙 썬햇은

면점퍼 민트랑 참 이쁘더라구요.


 

 

아빠랑 누나의 대형 연을 보고


 

쒼이 나심 ㅋㅋ
 

 

난다~ 난다!!


 

만쉐이~~


 


  참.

면점퍼는 라지 입었어요.

키 100cm인 다누에게

소매는 이정도.


 

기장은 이정도



 참고 해 주시구요~



나도 한번 날려 보겠다!!

의지를 불태우며..ㅋㅋ


 

우리 다누 연 처음 날려 보는데

너무 신나 하더라구요.
 

 

아니, 이 뒷모습은??

네네~ 접니다. ㅋㅋ


 

저 나름 백옥같은 피부라고

자부하고 산 인간인데요..

얼마전 피부과 갔다가 내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기미가 양 볼에 수두룩 한거 보고 충격 좀 먹었어요.

(꺄...5년전 부바 흑역사!!!개봉ㅋㅋㅋ)
 


그리고, 결심했죠.

썬햇 엄마꺼도 꼭!! 해줘야지!!


 

왜..진짜 애 엄마들이 이쁘게 쓸만한

썬햇이 잘 없잖아요..

아줌마 썬캡을 쓰기엔 내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고

안감은 머리 가리려고 ㅋㅋ 야구모자나 스냅백을 쓰기엔

햇볕차단이 조금 부족해 보이고.

그렇다고 해외여행때나 꺼내 쓰는 밀집 모자를

놀이터 갈때 쓸수도 없고요.

ㅋㅋㅋㅋ


 

너무 스포티 하지 않고

너무 샬랄라 하지도 않아

그냥 캐졀하게 쓰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우리 베베들이랑 커플룩이니께.

^.~

제 머리 둘레는 55cm인데요

제가 마미용을 쓰면 이미가 거의 닿지 않아요.

헐렁하게 쓰는 느낌.

해린이꺼 XL도 들어는 가는데 그건 꽉~끼어요.

머리둘레가 저보다 작거나..

예전 스냅백 엑스라지를 쓰셨던

머리통이 매우 작으신 마미들은

이번에도 XL사셔도 될거구요

대부분의 마미들은 그냥 마미용 F 사세요~



우리 남표니입니다.ㅋㅋ

마미꺼 F 써보았어요.


 

마미용이 시중 남녀공용으로도 나오는 사이즈 인데

뇌용량이 커서 머리둘레가 마이 큰 울 신랑은

(알럽대디 스냅백 시즌1이 크지 않게 잘 맞음 ㅋㅋ)

꽉 끼게 들어갔어요.ㅋㅋ

못쓸 정도는 아니었어요.

일반적인 남성 머리통이면 이쁘게 잘 맞으실꺼예요.

이후!! 아빠도 편하게 쓸수 있게

대디용은 맹글어 달라~ 요청에

대디사이즈가 추가 되었습니다. ^0^//


 

다음은 민트!


 

연날리다가 쉬어가기.


 

해린이는 아동용으로 나온 XL가 잘 맞아요.

작지 않고 살짝 여유 있는 정도.


 

우리 다누는 L가 작지 않게 잘 맞고요.

다누에게 XL씌어 봤더니 스트링 조절해서 쓸수는 있으나..

핏은 L가 훨씬 이쁘고 편하더라구요.

^-^

욕심은 적당히 내심 좋을듯 하고요~


 

민트는 옐로우 점퍼랑 느므느므 이쁩니다.


 

의도치 않게 셋트바리가 되어 버렸어요.ㅋㅋ


 

부바가 발로 찍어서 ㅠ.ㅠ

칼라가 많이 날아가 버렸는데

실제로는 이것보담은 조금 차분해요.


 

망사 통기창이 있어서

통기성 좋고요~


 

챙안쪽과 배색으로 이쁘게 로고도 들어가 있어요~


 

으앙.

사진을 왜 이모양으로 찍었을까요.

ㅠ.ㅠ

받아보심 또 부바 장동건을 외칠

민트 썬햇이야요.


 

참. 다누가 입은 점퍼는..

엑스라지.

  

 

다누에게 엑스라지는 여유가 있는 편이었어요.


 

앉아도 이렇게 힙을 충분히 가리는 기장이고요



다누보다 키가 크거나 다누정도면 엑스라지 가심 될듯요


 

민트 썬햇 챙안쪽이 옐로우라

옐로 점퍼랑 같이 입으면 너무 이뻐요~
 

 

그죠?그죠?

^.~


 

 엑스라지 점퍼 닫은 모습


 

호주머니에 손도 한번 넣어 보시구요.ㅋㅋ


 

 

저도 민트 써 봤어요~


 

이거 너무 화사한거 아닌가 했는데

오색찬란 아웃도어에 비함 양반중에서도 상양반.ㅋㅋ

시원해 보이고 은은한 민트가 너무 이뻐요.


 

이렇게 온가족 커플로 쓰고 있었더니

유모차 끌고 지나가던 한 아저씨가

한참을 눈을 못떼시더라구요.ㅋㅋ


 

(어디서 샀는지 물어볼까 말까 하는 눈치였음ㅋㅋ)



 여름에는 민트가 시원해 보이는 맛이 있어

또 이쁜거 같아요.


 

민트는 남아 여아 가릴것 없이 이쁜 칼라라 좋구요~
 

 

배색창 옐로우가 상큼함 까지 더하니.



 

우리 다누 얼굴이 저리 어두운건.

넓은 챙이

햇볕을 차단했기 때문이랍니다.ㅋㅋ


 

달리기 시합을 했는데..


 

우리 다누 일등 못해서 삐짐.

(폭풍 승질 ㅋㅋ)



 다누야~~다누야~~

달래러 가는 중 ㅋㅋ


 

삐진 다누 겨우 달래 왔더니.

저 뒤에서 우리 해린이 ㅡ..ㅡ+

진짜..흔한남매 여기있수.


 

마지막으로 연핑크!
 

 

연핑크는 야외서 찍으니..

사진이 너무 날아가버렸어요.

ㅠ.ㅠ

실물의 30%정도 나왔다고 보심 됩니다.


 

안쪽 배색이 연한 그레이라

너무 고급스럽고 이뻐요.
 

 

우리 점퍼 핑크랑 거의 비슷한 칼라톤.


 

아잉 이뽀.
 

 

아빠보고 달려 올때 표정은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


 

사랑스런 다누의 한때를

부바를 통해서 추억할수 있음에 참 감사해요.

^-^


 

 햇볕을 너무 차단해 줘서 ㅋㅋ

얼굴이 그늘졌어요.

이해바람 ㅋㅋ


 

그렇게

아빠품에 달리기는 계속되었따....


 

카메라 밧데리도 없는데 계속 찍어 달래서 대략 난감했다는.ㅋㅋ
 

 

참. 이 점퍼도 엑스라지 사이즈구요




모자 챙 안쪽은 연한 그레이인데

밖에서 보니께 거의 화이트 같네요??ㅋㅋ


 

암튼 이쁘다는거!


 

발사진은 이해 부탁드린다는거!!

^.~


 

우리 해린이 연핑크 착샷이예요.
 

 

이쁘죠?

^-^


 

여리여리한 핑크라.

우리 여아들.

한순간에 패테(feat.해린=>패션테러리스트)

를 만들어 버리는 이상한 기능성 모자. 다 버리고

부바 모자 영접하시길 ㅋㅋ



 챙 고정해서 쓰면 이런 느낌.


 

 

 

 

마지막으로 누나랑 같이 한번 달리고

집에 가기로 손가락 걸고 약속.

ㅋㅋ


 

엄마는 뙤약볕에서 아사하기 직전이고 ㅋㅋ

우리 다누의 승을 끝으로 이 달리기는 마무리 되었따.


 

 

 

 

앗.

내가 찍어 주느라 마미샷을 안찍었네??


  

배고프다.신랑

얼른 찍어줘!!


 

우리 해린이는 뜬금포 다리 찢기 포즈 선사.ㅋㅋ


  

 

핑크도 여리여리 참 이뻐요.

핑크를 좋아하시는 부바맘이람 놓치지 마세용!


  

마지막으로!!

야외서 찍은거 칼라가 너무 날아가서요

ㅠ.ㅠ

칼라감 보시라구 삼실에서 몇컷만 다시 찍었어요.

블랙은 뭐. 날아가도 다 보이실테고.

먼저 민트


 

 

 

 

다음은 핑크!


 

 

 

 

헉헉

끝이예요!

ㅋㅋ

이거 진짜 공을 많이 들인 제품이라

설명 드릴게 너무 많았죠?

^.~

암튼 결론은 요거 정말 물건 입니다.

안사면 정말 후회 하실꺼예요!


원단이 워낙 얇아서 공장에서 안해주시려고 하는 아이템

ㅠ.ㅠ

덕분에 작년엔 리오더 못한거 아시쥬?


원단이 너무 얇아서 공임이 일반 벙거지 보다 많이 높더라구요.

망사 안감에 챙부분 이중 엠보싱까지.

뭐.. 백화점에서는 이것 보다 더 두꺼운 소재로 만든

덜 공을 들인 아웃도어 모자도 5만원대에 팔더라구요.

그에 비하면 저렴한거지만.

그래도 더 착한 가격으로 드리고픈 마음에

정말 많이 내렸다는 거!! 꼭 알아 주셔야 해요?


 


5년전 출시된 제품인데도

지금까지 저희 가족 외출, 여행 필수품이구요!!

만나는 지인들도 사이즈 업 해야 하는데 언제 리오더 되냐고

아주 사람을 못살게 구는 ㅋㅋㅋㅋ 아이템이예요.

이거야 말로

세칼라 모두 소장하셔도 후회없을 제품!!

부바의 강추 날려 드립니다~

^0^//


이번에 이 썬햇 보시구 오신 신규 고객님들께서

워낙 많으셔서!!

출시 기념 셋트 할인도 준비해보았어요~



라이트 썬햇

찐이야 3set

PRICE

\114,000

\108,000

(동일사이즈 3칼라 구매시. 부분취소시 단품 가격 적용)








사이즈

 

M

베베용 (기성 46호)

부바옷 S~M착용하는 아가


L

토들러용 (기성 52호)

부바옷 L~XL착용하는 아가


XL

키즈용 (기성 55호)

부바옷 XL~XXL착용하는 아가


마미용

(기성 58호)

베베 3XL 이상 추천

기본 여성용 추천

두상 작은 아빠용


대디용

(기성 60호)

여유있게 쓰고 싶은 마미

기본 남성용



소재


겉감 Nylon100 %

이마부분 안감 면 100%



세탁법


첫세탁 필요없음

세탁기 사용금지

손빨래 울샴푸로 살살살




Mad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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