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 점퍼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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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꼬깔 점퍼 시즌2
판매가 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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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이즈들 다 빠지고 작은 사이즈들 밖에 안남았는데

원단 단종으로 리오더도 불가능한 제품

ㅠ.ㅠ




우리 구름이불의 그 극세사 솜으로 만든 녀석.

정말 가볍고 따뜻해요!







아우터 많이 기다리셨죵?!

ㅠ.ㅠ//

드디어 데리고 왔어요!!




늘 아쉬웠던게..

다우니 전후로 입을 만한 두께감의

패딩점퍼가 없다는 것이었어요!

스아실 이 아이템은 3년전엔가 해외 출장 갔다가

모 유럽브랜드에서 280달러인가 주고

참고 샘플로 사왔었는데

이렇게 세세한게 작은 골덴 원단이

동댐을 싹다 뒤져도 없더라구요.

ㅠ.ㅠ

심지어 동대문 면직물 업체에 의뢰해서

대구 제직 공장에서 제직 테스트까지 하고 난리를 쳤는데..

무슨 골덴이 골룸처럼 나옴 ㅋㅋ

이렇게 얇고 촘촘한 골덴은 퀄리티를 못뽑아내더라구요.

그길로 사실 포기했던 아이템.

지난 봄에 원단시장 시장 조사 하다가

딱 한군데 발견하고 얼씨구나!! 춤을 췄다는~ㅋㅋ

역시, 부바의 선견지명이란!!

시장이 따라오지 못하는구나~~라며 ㅋㅋ

암튼,

그때부터 샘플링은 시작했었는데

안감까지 부바의 욕심을 채워줄

극세사솜으로 작업하느라

정말 힘들게 데려온 제품이예요.

ㅠ.ㅠ


제가 30만원 가까지 주고 샀던 그 수입브랜드 자켓도

그냥 뻣뻣한 하스솜이었거든요.

이게 일반 저데니아 하스솜일 경우에는 솜이 빳빳하게 힘이 있어서

봉제가 전혀 어려운 아이템이 아닌데요~

우리는 부바가 애정하는 극세사솜을 썼어요.

바로, 몽실패딩, 깃털패딩조끼에 사용된

바로 그!! 극세사솜이요.


요기서 잠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데니아솜과

(더 저렴한 재생솜은 제끼고!!)

우리의 극세사솜을 비교해 볼께요.


사진을 보시면 왼쪽사진이 저데니아솜이구요

오른쪽이 극세사솜.




 


 

뭉쳐 놓으니 잘 안보여서

몇 오라기 떼어 보았어요.ㅋㅋ

일반 베개솜이 15데니아구요

극세사 솜은 0.7데니아.

극세사솜은 너무 섬유질이 가늘어서 카메라가 촛점을 못잡아요.ㅋㅋ

그 굵기의 차이가 느껴 지시죠?




 



이러니 극세사솜은 보들보들

더 따뜻할수 밖에 없어요.

이 솜으로 만들었던 제품중 유명한 구름이불!

이 제품 설명을 보면 두가지 차이를 확연히 느낄수 있어요.



샘플링 할때 저데니아솜과 극세사솜 두가지로 작업했었는데요~

일반 차렵이불솜이랑 극세사솜.

이둘의 차이를 한번 보여 드릴께요.

이불 두개를 들고 있다가 떨어 트리면..

일반 차렵이불은 뻣뻣하니 서있는데

우리 차렵이불은 납작하게 떨어지죠?

이거 조작이라고 오해 하실분 계실까봐 ㅋㅋ



 

직접 연사로 찍어 보았어요!

보이시나요?

부드러운 솜의 차이를!



 

제가 앵글을 너무 가리고 있어

(이때 가제트님의 팔이 무지 부러웠음 ㅋㅋ)

떨어트리자마자

앵글에서 저만 나오고 한방 더 찍은거예요.



 

이렇게 부드러운 극세사솜인데

이것도 제작할때마다 약간씩 퀄리티 차이가 있더라구요.

이번 솜작업한게 진짜 부드럽게 잘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전 좋아했는데

봉제 공장에선 난리가 난거죠.

ㅠ.ㅠ





샘플링때 들어왔던 극세사솜 정도의 부드러움은

재봉틀로 작업을 할수 있는 정도의 부드러움이었는데..

이번에 새로 제작되어 입고된 솜은 부드러워도 너~~무 부드러운거라..

ㅠ.ㅠ

봉제 공장에서 도저히 작업 못하겠다고

솜 바꿔서 다시 입고 시켜 달라 연락오심

ㅠ.ㅠ

(이 봉제처 사장님 천사 같으신분이라

어떻게든 제가 원하는 퀄리티를 만들어 오시지

한번도 못하겠다고 하신적이 없거든요!)





실제로 재단물 가져 오신것 제가 만져봐도 진짜..

작업이 힘들긴 힘들겠더라구요.

안쪽에 들어가는 패딩솜이 미끄러워서 1~2mm오차에도 삐긋나는 봉제인데

이건뭐 사장님께서 재단해 오신 겉감과 안감 사이에 넣으면

손으로 살짝 잡아도 2~3cm가 확확 밀리더라구요

ㅠ.ㅠ

솜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제품 오면 꼭 솜의 터치를 한번 느껴 보시고요~




암턴,

봉제처에서는 넘 부드러워서 작업 못하겠다 하시고

솜공장에서는 그정도 오차는 재작업해도 잡을수 없는거라고

재작업 불가라 하시고..ㅜ.ㅜ

결국 방법이 없더라구요.

아주 천~~천히 심혈을 기울여 봉제하는 수 밖에.

납기 달라는대로 드리고

주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었어요.

흑흑..

덕분에 그냥 하스솜으로 할때보다 공임도 많이 나왔구요.

진짜 부바가 개발하는 아이템마다 이러니

저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을때도 있어요.

ㅠ.ㅠ

그래도, 이런 의지가 없어서

그동안 우리 아가들이 좋은 제품 입어보지 못한거라 믿고

고집을 꺽지 않고 이번에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암튼!!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탄생한 꼬깔 점퍼♡





 

 



꼬깔점퍼 시즌2

워싱 블랙

 

PRICE

M.L \112,000  \94,000

XL.XXL \117,000 \99,000




말그대로 워싱된 블랙느낌이예요.

이것도 그냥 착콜이라고 하기엔 넘 아쉬운~♡

실제로 요 칼라는 블랙칼라로 염색후 피그먼트 가공을 해서

요런 워싱된 블랙 느낌이 난 거!

피그먼트 염색이 일반 염색보다 훨씬 고난이도라

더 비싸다는건 안비밀이고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요래요래

원단 신축성은 없지만

박시한 핏이라 불편함은 1도 없구요!



 


귀여운 꼬깔 모자!!

요고 쓰고 있으면 요정이 나타난거 같은 귀욤이 몽실몽실~



 


예전 버젼은 사용 가능한 실제포켓이 있었는데요~

겉감이 너무 얇다보니 입구 주름도 심하게 생기고

손을 넣어 힘있게 누를경우

원단이 약해 찢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냥 장식용으로 변경해 주었어요.

실제로 손을 넣을수 있는 포켓이 아닙니다!



(보시면 직선이 바른 일자가 아니죠? ㅠ.ㅠ 안에 솜이 넘 미끄러워서 그래요..

전문가가 하니 이정도지, 제가 하면 갈지자를 그렸을듯요ㅜ.ㅜ

이정도는 불량이 아닌점!! 안내해 드리구요~)



 

와끼에는 사이드 라벨 있구요


 


뒤쪽엔 사이즈가 표기 되어 있어요!


 



단추는 부바가 좋아하는

고급스러운 호바이바 단추


 

겉에서 봤을땐 요래요래 단추오픈 같지만~


 

실 오픈은 스냅으로 되어 있어요!


 

덕분에 공임은 또 훅~ 올랐다는건 안비밀 ^-^;;


 

안쪽 상단에는 투명 속단추 오픈이고요!




 


안쪽에는 전체적으로 면 100%안감이 덧대어져 있어요~

요 안감도 첨엔 일반적인 40수로 했더니 넘 뻣뻣해서

더 비싸지만 얇고 촘촘한 아사로 진행하게 되었다는 점!!



 


후드 안감은 겉감과 동일하고요!



 

소매는 깔끔하게!


 

 

접어 입어도 겉감이 나오도록

소매 입구 안감쪽에도 겉감을 덧대어 주었어요!



 


자, 이것이 바로

부바가 그렇게 찾던 골덴원단.

보통 골덴하면 무지 투박하고 두꺼운거 생각하실텐데

이건 자세히 안보면 골덴인거 모를 정도로

세골이예요.

 


자세히 보심 원톤이 아니예요.

피그먼트 워싱이라

골사이가 톤톤 느낌이 들어 더 이쁘구요~

세탁을 하면 할수록 멋스럽게 칼라가 날아가는 아이예요.


 

참! 요고 안감쪽에 요렇게 잡사가 들어갈수도 있답니다.

ㅜ.ㅜ

미스테리 레드는 안감 칼라가 밝아서 요게 좀 더 잘보이나

불량은 아닌점!! 참고 부탁드려요~


 

솜 두께감은 요정도~

극세사 솜두께만 따지면 깃털 패딩이랑 같아요.

(근데 깃털 패딩이 안감이 보들이라 더 두꺼워요!)






 





소매에서 보면 요정도 느낌.




 



딱보면 생각보다 별로 안 두껍다 느끼실수도 있는데요~

쓸데없이 부~하고 보온력은 떨어지는 저데니아솜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점!! 다시 한번 강조 드려요~

얇샹해서 오히려 두꺼운 이너랑도 입기 좋아서

굳굳!!




 



 




꼬깔점퍼

페이드 잉크

 

PRICE

M.L \112,000 \94,000

XL.XXL \117,000 \99,000


블루라고 하기엔 넘 아쉬운 칼라.

분위기 있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뭔가 사랑스러운 칼라감이예요.

이번 패밀리야구모자의 잉크.

거기에서 좀더 연하고 밝아진 칼라 느낌!!

잉크 모자랑 같이 코디해도 넘넘 이쁘다는건 안비밀. ^.~








 



꼬깔점퍼

미스테리 레드

 

PRICE

M.L \112,000 \94,000

XL.XXL \117,000 \99,000




아!

정말 오묘한 칼라예요~

이게 핑크냐 레드냐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했는데요 ㅋㅋ

결국 미스테리 레드로.

어찌보면 코랄끼도는 핑크고

어찌보면 빈티지한 레드.

어째튼 결론은 넘 이쁜 칼라감이라는거!!










사이즈는 M.L.XL.XXL 네가지.

예전에 나왔던 누빔자켓이랑 디자인 스타일이 비슷한데

사이즈 비교해 보심 가슴, 길이 모두 다 더 커요.




세탁후 수축도 거의 없어요.

참! 이런 솜이 충전제로 들어간 제품은

고온의 건조기에 말리면 솜이 딱딱해지는 점!!

주의해 주시구요~






자, 그럼 착샷이예요!

(제품은 세탁전입니다)

마지막에 다누 신규 착샷도 추가해 놓을께요~


키 111cm, 몸무게 22kg

진짜 하루가 다르게 통통해지고 있;;

는 4월생 만5세

한국나이 6세 횽아.


 

 


요정 하나가 아장아장~

 

 


꼬깔점퍼 워싱 블랙 XL

블랙진 XL


첼시 부츠 190호 착용!




 

아우터라 좀 여유 있게 나왔기 때문에

다누정도 체격이나 약간 더 작은 아이들은

고민없이 XL하셔도 될듯요!



 

다누보다 키나 몸무게가 더 나가면

투엑라 가셔도 될거 같구요!



  

요기에

어텀 스카프 베이지 함께 해 주었어요~



 

늬예늬예~

해외로케 촬영!!

(이라고 쓰고 개고생이라고 읽는다 ㅋㅋ) 



 

다누랑 단 둘이 촬영 갔다가

엄마는 갈아입을  옷 어깨에 짊어지고

대포만한 카메라로 사진찍으며

다누 수발까지 드느라

몸져 누웠다는 스아실...ㅋㅋ

너무 힘들어서 4박5일일정이었던거

비행기표 바꿔서 2박3일만에 돌아온건

안비밀이고요 ㅋㅋㅋ



 

10월 중순의 블라디보스톡 날씨는

지금의 한국보다 훨~~씬 더 추웠어요!

아침저녁으로는 영하1~2도고 낮에 해 있어도 한자리수 기온;;

 

 

도착한 첫날.

저는 입고간 옷이 너~~무 추워서

길가다 아무매장에서 다운점퍼 하나 사 입었다는;;

다누는 안에 잡스티랑 말랑맨투맨 겹쳐 입고

블랙진안에 이지팬츠까지 입혔더니

괜찮더라구요!

 

 

첨엔 이거 겨울 제품 촬영한다고 추운데까지 와서

애 잡는거 아닌가 엄청 걱정했는데!

오히려 춥다고 다운 입고 땀뻘뻘 나면 벗고한

저만 결국 감기 걸리고 ㅋㅋ

얇은거 여러겹 입은 우리 다누는 너무 잘 댕겨 왔다는!


전날 비까지 와서 어찌나 으스스한지..

"다누야 안추워? 괜찮아?"

계속 물어보다가 안괜찮은거 같은데 계속 괜찮다고 하는거예요~



 

근데, 다누 등에 손 한번 넣어 보고 깜놀!!

그 담부턴 묻지 않았다죠 ㅋㅋㅋ

 

 


이거 애들 데리고 해외촬영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촬영하다가 갑자기 ㄸ마렵다고 해서


급 철수! 숙소로 ㅋㅋ


 

이번 블라디보스톡에서는 숙소를 에어비엔비에서 구했어요.

혼자서 애데리고 가는데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해,

호스트인 야나가 진짜 많이 도와줬거든요!

카톡으로 진짜 귀찮게 굴었는데 넘넘 친절하게 다 답해서줘

어찌나 고맙던지!!

선물로 챙겨갔던 꼬깔점퍼 세탁테스트 샘플!!

야나는 너무 가볍다며 깜놀 ㅋㅋ


 

야나의 2 bandit중 둘째 ㅋㅋ

두돌 되었고 무지 통통했어요.

사이즈는 샘플이라 의미없고요~

세탁후 느낌만 보셔요!


 

세탁을 하면 이렇게 자연스러운 물빠짐이 있어

더 멋스럽답니다.


 

놀이터에서 잠깐 상봉후

우리는 다시 촬영하러 꼬우꼬우!

점심먹고 배 든든해지니

기부니가 좋아진 다누 ㅋㅋ
 

 



요기 문앞에 서더니


 

그나저나,,


저 첼시부츠.

원래는 잠깐 촬영용으로만 쓰고

가지고간 스니커즈 신기려고 했는데..

날이 추워지니 발목을 가리고 안가리고 차이가 크더라구요!

덕분에 여행내내 넘 잘 신었다는 ㅋ




 

러시아 묭실도 구경하고


 


 레스토랑 창문앞에서 권법도 선보이고-세상진지-

(ㅜ.ㅜ 부끄러움은 엄마의 몫.. 저거 안에서는 다 보이는 거울창문이란다...ㅋㅋ)



 

다리 아프다고 벤취에서 일어날 생각을 안하는 모델님이시지만 ㅋㅋ


 

 


이런 설정샷을 지나치치 못하고

"엄마 이거 꼭 찍어!!"라며..ㅋㅋ 



  

저 아저씨 포즈 따라하는 거임 ㅋㅋ



 

개구쟁이 ㅋㅋ

요런걸 그냥 지나칠리가!!



 

너 사람 잘못만났다~ㅋㅋ



 

설정의 천재!!

주변에 아역배우 필요한곳 없나요??

싸게 갑니다.ㅋㅋ



 

블라디보스톡은 워낙 작아서 ;;

다 고냥고냥 모여 있어요.

넘 이쁜 개선문!




이젠 포즈도 어찌나 멋진거만 하는지 ㅋㅋ

포즈도 남자다잉~~ㅋㅋ

 

  

참!

스카프 인디 핑크도 워싱블랙 자켓이랑 넘 잘어울리죵?!



 

요러고 지나가니

주변에서 다 이쁘다 한마디씩.

괜히 우쭐해진 다누씌~



 

엄마는 블라디보스토크 도착 첫날밤



신발을 잃어버리는 꿈을 꾸게 되고

(소중한걸 잃어버리는 꿈이래요 ㅠ.ㅠ)

다누 잃어 버릴까 엄청 긴장하고

추위에 바들바들 떨며 짐들고 계속 걸어 다녔더니

아니나 다를까 몸살이 훅~

(출발전날까지도 신상 출시하고 간건 안비밀 ㅠ)


결국 둘째날 저녁에

다음날 출발 비행기표로 바꿈 ㅋㅋ

어쩔수없이 출발하는날 오전에 나머지 2칼라 촬영을 마치기 위해

아침부터 나옴ㅋㅋ

(세상 쉬운일이 없네요~ㅋㅋ)


다음날 아침.

이 엄마의 급한마음을 아는가 모르는가

우리 다누는 사진작가모드 ㅋㅋ


 

 

세상 진지하신 이분은 페이드 잉크

XL착용!





 인디핑크 스카프랑 해줬더니

여아들도 요래 입음 느무느무 이쁠거 같더라구요!




 

괜찮아!

욜케 이쁜 옷이랑



 

멋진 모델이 있으니!!

^.~



 
뒷길이는 이정도!
 

 



 러시아의 추위에도 끄떡없어요!!

따스함이 느껴지시나요?!


 

 요 페이드 잉크 칼라는

어떤 칼라와 매치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확 달라지는것 같아요~



 

  착콜 블랙 스카프랑 함께 매치 했더니

또 다른 느낌!

이 유럽의 거리와 잘 어울리는

 분위기 깡패 칼라.



 

이 사진들의 칼라감이

제 컴터로 봤을때는 제일 유사 한거 같아요.

이런 바랜듯한 잉크칼라


너무 이쁘지 않나요?



 


비록 모델님은 눈에서 레이져가 나올거 같이


 


각종 권법을 구사하고 계시지만 ㅋㅋ



 

 

  

  
어찌보면 이리 힙한 분위기랑도 잘 어울리는~






진심 팔색조 칼라입니다.

 

 


이번엔 베이지 스카프로 바꿔 보았어요.

 이렇게 코디해도 넘 이쁘죠?^.~

계단만 보면



 

 비행본능 ㅠ.ㅠ

댁의 아드님도 이러십니꺄??



 

넘어져도 걱정 없는 블랙진이라

엄마는 맴이 아주 든든합니다.ㅋㅋ

 암튼 결론은

페이드 잉크도 넘넘 이쁘고요!!


  

다음은 미스테리 레드!ㅋㅋ

아 미티겠어요.

이런거 있으면 왜 그냥 지나치질 못허니,,

왜 구멍 두개 다 사진을 꼭 찍어야 하는거늬?!!


 

미스테리 레드.

역시 사이즈는 XL착용했어요!


블라디보스토크는 항구라 그런지 비치는 그닥.

항구도시의 느낌이 물씬~



 


미스테리 레드 칼라 넘 이쁘죵?!



 


이건 다홍도 아니고 핑크도 아니여~ㅋㅋ


 

 

요렇게 에쉬블루 스카프랑 같이 하니

남아들도 화사하게 입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빨간망또 차차가 막 떠오르면서

동화속에서 뿅! 튀어나온 가장 요정스러운 칼라가

요 미스테리 레드인듯요~
해양공원가서 놀이기구 타자고 꼬셔서

아침일찍 나왔는데..



 

뜨아..

아직 문을 안열었;;;;

좌절하신 모델님 ㅋㅋ


 

 


출발 전날 사온

여행책.

왜이러니 ㅠ.ㅠ



 

문열때까지 다시 촬영이나 ㅋ

스카프는 베이지로 바꿔보았어요!





꺄~ 넘나 이쁜것!!

남아가 입어도 넘나 이쁜 레드지요?

앞으로올 세상은 창의력과 협동력이


가장 중요한 세상인거 아시죠?

 

 

적어도 우리 부바베베들은

남자=블루, 여자=핑크

고정관념없이 자유로운 사고로

창의력 넘치는 아이들로 자라길!!



 

엑라 다누에게 사이즈감 충분하고~

얇지만 가볍고 따뜻해서




한겨울 다우니 입기 전까지

입기 좋으실꺼람스~


 


그리고 겨울 지나고 꽃샘추위 찬바람 부는 초봄에도

부담없이 입기 좋은 두께감의 아우터라는 점!
 

 



와~

드디어 놀이공원 오픈.

뭥미. 이건 뭐 월미도수준도 안됨 ㅋㅋ

어른 바이킹도 뒤에서 세번째 칸에서 타는 다누횽아인데

이 난쟁이 회전 그네가 왠말이람.ㅋㅋ

무표정으로 타던 다누가

"아~ 디게 재미없어!!"한마디 하니깐 직원이 바로 세움.

한국어 알아들으시나봉가 ㅋㅋㅋ


 


 


아무런 안전벨트도 없이 ㅎㄷㄷ

혼자 들어가 앉아서 셀프로 문닫고

한바퀴 돌면 알아서 문열고 내려와야 하는

대관람차.ㅋㅋ

엄마는 오금이 절여 사진기도 겨우 들고 있는데


우리 다누는 겁도 없어~

"아~ 시원하고 좋구만!!"ㅋㅋ

엄마 손잡이 잡지 말라고 ㅠ.ㅠ

이노무시끼.


 

 
연얜 입금전, 입금후가 다르다더니..

놀이기구 타고 나서 기부니가 확~ 좋아졌어요 ㅋㅋ


 

블라디 보스톡은 9월이 참 좋데요~


 

 야나가 그러더라구요.ㅋ

8월까지 여름엔 엄청 덥고

10월은 첫눈 온다고 ㅋㅋ

얼마나 추웠는지 느껴지시죠?



 

비행기로 2시간 반이면 갈수 있고

물가가 저렴해서

가볍게 다녀 오기는 좋은거 같아요.





 


단,

그래도 후진국느낌 물씬..

트래픽이랑 매연 장난아닙니다. ㅜ.ㅜ


 


그래도 남자애들 좋아하는 잠수함이랑 군함도 들어가볼수 있고

공원에는 초록이도 많아서 좋았어요!




 

 

출근 준비하는 레스토랑 직원들

아침체조 같이 하는 다누씌 ㅋㅋ

(부끄러움은 엄마의 몫.ㅋㅋ)


 



점심 냠냠 먹고

공항가는길

이번엔 스카프 착콜 블랙으로 바꿔 보았어요~ㅋㅋ

(의지의 한국인!!)


 

 

 블랙 스카프랑 코디하니

또 다른 느낌이죵?!




뭔 높은곳만 있으면 올라가서 점프해야 하고

 


 

 


 점프 잘되면

세레모니까지 ㅋㅋ



 

 

저 아르바트 거리를 지나가는데

30분이 걸렸다는 그런 이야기 ㅋㅋ
 

 
9월까지도 한국이 넘 더웠거든요.

더우면 애들이 옷을 계속 벗으려고 해서요 ㅋㅋ

추운곳 찾아 해외로케까지 가게 되었는데



 

 

예상보다 너~무 추워서 ㅋㅋ

엄마는 고생을 좀 했지만

덕분에 요 꼬깔 점퍼 납기가 좀 늦어져도

큰 문제는 없겠구나~ 안심이 되었다는!! 



 


그리고 우리 다누는

"즈드라스부이쩨~~" 러시아 인사말도 배우게 되었어요!

비록 감사합니다는 "쓰바씨버" 대신

"싸바싸바"를 연발하고 다녔지만 ㅋㅋㅋ


 

이상!

블라디보스톡에서

다누였습니다!!



요기까지는 작년 다누씌의 착샷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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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바로 지난 연휴에

강원도가서 찍은 따끈따끈한 착샷입니다!

우리다누 7살 횽아

키 118cm, 몸무게 26kg

XXL 입어보았어요~



XXL 옴총 크죠??

그래서 3XL안해준거!ㅋ

소매는 여유 충분해서

다 펼치면 손안보임 ㅋㅋ


 

뒷길이는 옹동이 충분히 덮구요~


 

옆으로 나란히 하면,

 가슴품도 꽤 여유 많구요


 

소매는 이 정도 여유있어서,



편하게 입으려며, 이정도 접어야 되어요~

까부리 다누씌,,핸폰으로 찍었더니 이것도 겨우 건진거

ㅠ.ㅠ


 


발사진 죄송해요~!!


다누씌 애교로 뿌잉뿌잉

무마하는 듕 ㅋㅋ


 

ㅋㅋㅋㅋ 이건 모니 다누야?

요렇게 다누가 당긴 모습 보니,

얼마나 솜이 부드럽고 몰랑몰랑한지

느낌 오시죠?


 

 암턴, 사이즈는 다누에세 XXL여유있게 맞았어요.


 

이번 연휴때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 갔었는데

강원도 산속이라 아침저녁으로는 진짜 춥더라구요~

막 입김나옴 ㅋㅋ

사실, 넘 오바 하는거 아닌가? 하면서 챙겨 갔는데

울다누 꼬깔이 안입고 갔음 감기 걸릴뻔 했다며!

 

 

리프트 타서 햄볶는 다누.ㅋ



단추는 가슴쪽에서 끝나

요렇게 앉았을때도 불편 없구요~


 

스냅오픈 바뀐거


 

원단 느낌, 극세사솜느낌 오시나요?

가볍고 얇삭하지만

무지 따수워요~


 

이날 아침10시에 산 정상에 올라갔더니

6도..ㅎㄷㄷ



바람까지 불어서 거의 체감은 0도 정도??

솔직히 꼬깔 하나만 입기에는 너무 추운 날씨였어요.

ㅠ.ㅠ



우리 해린이는 하이원서 나눠주는 아웃도어 방한점퍼까지 빌려 입었거든요.

울 다누도 혹시 감기 걸릴까봐 촬영을 포기하고 그거 입혀 줬더니,

좀 있다, 덥다고 그냥 벗기라고

ㅋㅋㅋㅋ



덕분에 애미는 졸졸 따라다니며 맘놓고 촬영을 할수 있었다는!!

레알 저거 하나만 입고 댕겼어요. ^.~



애미는 스카프를 하나 안챙겨온거 후회하며

감기 걸릴까 조마조마 했는데

역시나 멀쩡! ^.~


 


마스크 안챙겨 왔더니

콧물나서 손목에 SSG닦는듕

이래서 애들옷은 아우터도 원단 부드러운걸로 만들어야 한다는.

^.~


 

길이감 길지 않아

이렇게 쪼그리고 앉아도 바닥에 끌리지 않아 좋구요!!


 

애미는 요 꼬깔이를 맹글었다는게~

요걸 잘 챙겨 왔다는게~

그저 뿌듯~



귀여운 양들에게

먹이주는 요정 사진을 끝으로

다누 XXL착샷은 요기서 끝!!

 

 

착샷은 여기까지구요~



포기할까 말까 하다가

다시 데려온 꼬깔이.

포기 했으면 많은 부바맘님들이 함께 우셨을꺼예요?그죠?

^.~



안그래도

제 욕심 채워서 차별화 시키고

좋은 원부자재 써서

국내생산까지 해서..

그놈에 극세사솜이 너무 부드러워 봉제가 어려워

공임은 물론, 봉제도 어려운 녀석이라

봉제처 기피 1순위.


작년에도 판매가격 안나오거를

더 업그레이드 했더니..

ㅠ.ㅠ



좋은 제품 꼭 함께 나누고 싶어서

진짜 무리해서 진행했어요~

또 맘약해서 정가 못받고 할인 진행 해 봅니다..

다음 진행시는 진짜 이가격 안될거예요~

(단호박)






































 










 



 


세탁법


삶기 금지

원단 특성상 세탁후 물빠짐, 수축이 있을수 있습니다.




Mad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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