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힛! 요건 몰랐지?!

휴가중 신상이라늬!!

깜짝신상 스윔 발토시인사 드려용~~




패밀리 수영복

스윔 발토시


처음 부바 스윔팬츠를 개발할때

저는 긴바지로 가고 싶었는데

수영복 업체에서 반대 하셨거든요.

무릎을 덮는 긴바지로 가면 물에 젖었을때 활동성도 떨어지고

어른도 긴바지 입고 벗기 힘든데

애들은 입기도 힘들지만, 물에 젖은 상태에서 벗기가 정말 힘들다.

라는 이유였지요.

전문가의 의견은 수렴해 반바지 형태의 스윔팬츠로 갔는데요..


 스아실,

이번에 마미 스윔 레깅스가 나올때

베베것도 마미처럼 발목까지 오는 긴바지 스타일을 샘플링을 했었어요.

그냥 마미꺼랑 셋트 느낌으로 시리즈로 나와도 좋을것 같아서.


근데, 실제로 개발해서 가족여행기간 동안 입혀보니

수영복 업체 대표님 말씀이 틀린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젖은 수영복 벗기기 넘 힘들고

그래서  마미처럼 입고 벗기 좋으면서 터치는 더 부드러운

조금 두께감이 있는 원단으로 샘플링을 해봤더니

무엇보다 모래사장에서 몇번 부비부비 했더니 보풀작렬

ㅠ.ㅠ

(저게 처음 샘플링 했던 썬햇 ㅋㅋ)



무릎을 덮고 안덮고가 정말 큰 차이인걸 아게 되었죠.

솔직히 아이가 어렸을때

물놀이를 몇번 하지 않고

주로 실내에서 놀때는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다누가 슬슬 크니깐

야외 물놀이도 많아져서

야외 물놀이 한번 하고 나면 아무리 물속에서 놀아도

무릎아래도 만만치 않게 타더라구요.

ㅜ,ㅜ

열심히 썬크림 발라줘도

물에 닿으면 대부분 지워지고..

그렇다고 워터프루프 썬블럭을 바르자니

지우는것도 그렇지만, 몸에 해로울까 그게 더 걱정이고.


아..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 하다가 번뜩 드는 생각!

그래, 실내 수영장 갈땐 그냥 스윔팬츠만 입고

야외 물놀이 할때만 장착할수 있게

베베 수영복 원단으로 스윔 발토시를 만들어 보자!!



늘 그랬듯이 이것도 쉽게 보고 덥볐다가.

ㅋㅋ

뭐,, 또 이렇게 샘플링 ㅋ

에효..이거 몇장이나 만든다고. ^-^;;

의리 하나로 부바의 요구 다 받아주시고

샘플링 다 해주신 수영복업체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 먼저 전하고요!


우선 가장 관건은 이 발토시가 아기 다리통에 넣어도

편안한 핏감을 제공 하는 거였어요.

수영복 업체에 우리 베베 수영복 원단으로 발토시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다누 허벅에도 잘 안들어 가더라구요.

ㅠ.ㅠ

왜지?? 분석을 해보니..

사방스판인 원단이라

형태 안정성을 위해 식서 방향을 이렇게 하셨던것.

이렇게 해야 상하단 솔기 부분이 반듯하고 이쁘게 봉제가 떨어진다고 해요.



 

아이들이 편해야 신지. 불편하면 이걸 신겠어요?

봉제시 형태 안정성이 떨어지더라도

수영복 바지와 동일한 식서방향으로 가야한다!!

그래서 식서 방향을 이렇게 재샘플링.




 두번째는 상단 입구 신축성이 좋아입고 벗기 좋으면서도,

활동시 흘러내리지 않아야하는 너무 어려운 미션.

ㅠ.ㅠ

첨엔 고급 골프웨어에서 적용하는 상단 밴딩을 넣어 보았는데요..

이게 삼봉스티치간격을 좁을걸 써서 그런지..

어른 팔용 팔토시로는 문제가 없으나

아가 다리통에 하기엔

신축성이 너무 없음

ㅠ,ㅠ




그래서 입구 신축성을 위해

삼봉 스티치 간격을 넓은걸로 박았더니..



 입고 젖은 물에 들어가 테스트 해 보았더니

이렇게 돌돌 말림

ㅠ.ㅠ

아마도 업체에서 말씀하신 형태 안정성이 떨어져서 안좋다는게

이걸 말씀하신는거 같드라구요.



 그리고, 입어보니 상단 밴드가 오히려 더 불편하게 느껴져서

한번 상단 밴드를 빼고 작업을 해봐달라고 했어요~



 이날 퇴근이 늦어 다누는 자고..

ㅋㅋ

제가 직접 실험.

통통다리통에도 쫄리지 않아야니께.

한쪽은 밴딩있는거, 한쪽은 없는거 신고

물에 젖은 상태로 앉았다 일어섰다 20회 반복.

(테스트 결과 언니님께 공유 한다고 욕실에서 폰으로 대충 위에서 내려 찍은거 ㅋ)




오.. 역시 예상대로

밴딩을 넣은 쪽이 오히려 말려 내려감.

(우리 밴드 스타킹 끝이 돌돌 말려 내려가는 것 처럼)




그래서 밴드를 빼고 일반 삼봉 처리를 하면 되겠구나!!

했는데..

이 삼봉은 또 조금만 세게 당겼더니

이렇게 터지는 현상 발생.

ㅠ.ㅠ

(아마도 원단 신축성이 넘나 좋아서 그런듯)
 


고민끝에

우리 베베 팔토시처럼

상단 제원단 시보리처리를 해보기로 함!

근데 친절하게 업체에서 흘러내릴거 같다며

밴딩을 넣어 오심

ㅠ.ㅠ

아.. 밴딩 하면 애들 허벅지 쫄린다니께요!!

ㅠ.ㅠ



그래서 다시 밴딩 없이 샘플 다시좀 해 봐달라고 부탁드려



우리 다누 핏팅.

역시, 밴드 넣은 삼봉보다, 일반 삼봉처리보다

이렇게 제원단 립 처리를 한 제품이 입구 신축성이 좋아

신기기 좋음!!




이렇게 신긴 상태로 한참을 놓게 했어요.



영문도 모르는 우리 다누.

엄마 근데 목욕하는데 수영복은 왜 입냐며..ㅋㅋ



이제 다누에게 물어볼 차례.

다누야 어느쪽이 더 편해??

우리 다누 이제 바로 피드백 줍니다.

밴딩 있는 쪽을 가리키며

"이건 좀 불편해!"



그렇게 태어나게된 스윔 발토시!!

참, 별거 없는거 같은데

참 별거있었던.

원사이즈고요

총장은 40cm



 상단은 이렇게 넓은 입구

하단은 발목을 잡아주는 좁은 입구.



 제원단 립처리 되어 있고요~

그래서 신축성은 좋아서 신기기 정말 편해요!

2겹원단이 편안하게 잡아 주어서 잘 흘러내리지도 않고요~


 원단은 베베 스윔팬츠의 바로 그 원단.

(마미 레깅스보다 훨~부드럽죠?!)



 한쪽에는 합봉선이 있어요~



 이렇게~

지그재그 스티치로 깔끔하게 눌러 주었고요


 


 별거 아니지만

몸판은 가로결, 립은 세로결이라

다리통은 편하면서

허벅에서는 잘 흘러내리지 않는 비밀이 숨어있어요.

^.~




  사방스판이라 이렇게 세로 신축성도 좋고요!



 이렇게 가로 신축성은 더 좋아요!

생긴게 대충 시중 쿨토시 같이 생겼다고

그런거랑 기능도 같다고 생각하심 클라여~!!

싸구려 쿨토시 아가다리에 신겼다간 피 안통할지도 모릅니다 ㅋㅋ


 

 

입구 신축성도 진짜 좋죠?

이게 안좋으니 신기기 넘나 힘든것.

이건 정말 신겨 본 사람만이 아는데.ㅋ




우리 다누.

제주도 와서 이 발토시 덕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열번 중 일곱번은 실내 워터파크를 주로 가지만,

그렇다고 나머지 그 세번을 무시할수 없기에..

이젠 종아리 탈 걱정 없이 놀릴수 있어

너무 맘이 편해요. ㅠ.ㅠ


 

첨에 긴바지 레깅스형을 만들려다가 만 이유 중 하나가

바지 긴걸 입혀 봤는데

이렇게 발목이 보여서 발목만 또 타더라구요.ㅋㅋ

(발목만 타면 양말 신은거 처럼 완전 우껴요.ㅋ)


 

그래서 뭔가 더 완벽하게 보호해 주기 위해서는

긴바지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느꼈죠!


 

그래서 요 발토시가 필요한거.

잘 안보이신다고요?


 

짜잔~~

발목 안보이쥬?!


 

바로바로 요렇게 하면 발목까지 완벽 보호!!


 


어떻게 신기면 되냐면요,,

발토시를 이렇게 내려 발꿈치에 걸치고요


 

아쿠아 슈즈를 신기면 끝!

참 쉽죠잉?ㅋㅋ

바지로 하면 다리길이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렇게 발목에 걸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첨엔 이렇게 바지를 입고 발토시를 위로 입혔더니

외부 마찰에 의해 놀다보니 조금씩 내려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발토시를 안으로 넣고


 

수영복이 위로 오게 입혔더니


 

신나게 놀아도 거의 안흘러내렸어요~


 


스윔 발토시 할때는 발토시를 팬츠 안으로 넣자!!

꼭 기억해 주시고요~


 

이젠 안심하고 바다놀이 할수 있겠죠?

^0^//


 

요고 사이즈는 한가지예요!

이건 거의 부바 라지 이상을 입는 아가들부터 착용하시는거고요

(그 이전에는 야외수영을 그리 할 일이 없더라구요!)


 

하나 사심 초등학생까지 충분히 사용하실수 있을거예요!^.~


 

그게 무슨소리냐고요?ㅋ

그럼 오늘 아침에 제주도 숙소에서 찍은!!

따끈따끈한 상세착샷 나갑니다.

다누가 입으면 허벅지 상단까지 올라가고요


 


이렇게 입어도 발목까지 감쌀수 있어요~


 

발목위로 올릴수도 있는데요..


 

이 수영복 원단이 워낙 얇고 부드러워

이렇게 곱창이 좀 생겨도 크게 불편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어린 아가들은 너무 길면 시보리단이 있어서

이렇게 발목을 접어서 입을수도 있고요.


 

우리 다누에게도 충분한 사이즈라

한사이즈 더 작은것도 개발할까 하다가

발목이 시보리단이라

접어서 사용도 가능하고

발목과 발등을 덮을수 있다는 장점을 십분 활용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좀 큰게 낫겠다 싶어

작은 사이즈는 일단 진행 하지는 않았어요~

참고해 주시구요~



다음은 우리 해린이가 신어 보았어요~

3학년 해린이가 발목 감싸게 입으면 딱 무릎위.


 

발목위로 하면 이정도 곱창 생기고요



발목에 곱창 안생기게 위로 올리면

이정도 느낌!

초등학생까지는 문제 없겠어요~


 


해린이 다리가 제 다리보다 더 실해서 ㅋㅋ

제가 신으면 해린이보다 길이만 조금 짧은 느낌.


혹시나 해서 신랑 다리에 넣어보니

헐. 들어는 가는데.ㅋㅋㅋ

레깅스 안입던 남자라 그런지 뭔가 불편하데요~

(그죠, 성인 남성까지 커버하면 말이 되나요.ㅋㅋ)

그래서 혹시나 하고 팔에 끼워봤더니

이건 뭐 평소엔 아빠 팔토시로 써도 되겠어요.ㅋㅋ

(사진찍기 귀찮아 하셔서 요패드에 널부러져 있는 남표니 팔에만 끼워 찍어 보았어요~ >,<)


 

------------------------

사이즈 추가 설명 부분


기존 발토시는 키 101cm, 몸무게 16.8kg 50갤이 넘은

다누가 발등을 감싸게 신어도

허벅상단까지 올라오는 길이였어요!



충분히 여유 있는 사이즈라

세돌이전 아가들은 너무 커서 불편하다!

더 작은 사이즈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가 많더라구요.

^-^;;

그래서 휴가 중 작은 사이즈 샘플링 투입하고

몇번의 수정을 거쳐 제가 원하는 사이즈의

샘플이 오늘 도착하였어요!


 

새로 샘플링한 작은 사이즈는

통은 약 0.4cm정도 작고

(둘레로 0.8cm정도)

길이가 기존거에 비해 10.5cm정도 짧아요.


 

나머지는 기존과 동일하고요!

우선 작은 사이즈를 다누가

발목부터 신으면 허벅 중간까지 오고

발등을 덮게 신으면 무릎위 기장.
 

 

오랫만에 촬영하니

정신 못차리는 다누씌.ㅋㅋ

여유있는 빤쮸는 라지 사이즈고요.ㅋㅋ


 

다누가 신어도 작지는 않아요~

돌전후 아가들은 무조건 작은 사이즈 가셔도 될거 같고

두세돌 정도도 왠만하면

요걸로 하셔도 될것 같아요.

기존 부바 M.L입는 아가들은 작은 사이즈

L반~XL입는 아가들은 기존 사이즈.

이 정도 느낌.


 

그럼 기존 큰 사이즈랑 비교해 드릴께요!

가만히 좀 서 보래도..ㅋㅋ 
 

  

요게 둘다 발등을 덮게 신었을때

기존 큰사이즈랑 신규 작은 사이즈예요!

기존걸 XL, 신규를 L이라고 할께요~

(설문때는 기존 L, 신규M이라고 했는데 사이즈가 더 큰느낌이라

기존 XL, 신규 L라고 부르기로 했어용!!)


 


누워서 보면 이정도 느낌.


 


이상입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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